www.hormone75.co.kr 큐렌시아 내과, 02-532-7507,7508

남성 갱년기 ( Andropause : PADAM )

| 남성 갱년기란 ? | 남성 갱년기의 원인 | 남성 갱년기의 증상 |
|
남성 갱년기의 진단 | 남성 갱년기의 치료 | 남성 골다공증 |funny, funny |

남성 갱년기란 ?

TV를 보다 또래 사내가 나오면 놀라운 것이라도 발견했다는 듯 아내에게 묻곤 했다. “나도 저 사람 만큼이나 늙어 보여?” 아내는 “저 정도는 아니다”고 얼버무렸다. 이런 문답이 몇 차례 거듭되면서 아내의 대꾸가 다분히 위로성이라는 것, 내 얼굴도 적어도 나이 만큼은 삭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이제 그런 우문(愚問)은 하지 않는다. 나이 쉰이 되자 그리 됐다.

나이 들어가는 과정은 점진적이지도 순하지도 않다. 우스꽝스러워진 제 모습을 받아들일 준비도 안 돼있는데 예고 없이 갑자기 들이닥친다. 눈꼬리는 처지고 안구 흰자위는 탁해졌다. 온 얼굴에 세월과 피곤의 더께가 앉았다. 미어지고 비어져나온 살들은 또 어떤가. 황지우의 시처럼 ‘뚱뚱한 가죽부대에 담긴 내가, 어색해서, 견딜 수 없다.’ 쉰부터는 거울 보기가 싫다. 시인 강태기도 “가끔 화장실 거울을 보며 별 볼 일 없는 사내에게 욕을 퍼붓는다”고 했다. 그는 쉰 넘긴 사람을 보면 참 지겹게도 오래 산다고 경멸하던 때가 있었는데 정작 그도 이냥저냥 살다보니 쉰줄에 들더라고 했다.

KBS1TV 2004.07.19 KBS1TV 2000.12.09 kbs2TV 2000.12.16

대부분 사람들은 남성 갱년기하면 여성도 아닌 남성에게 웬 갱년기, 폐경 (?) 하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남성은 30 대 후반부터 성 호르몬 분비가 서서히 감소하여 70 대는 30 대의 1/2, 80 대는1/3 수준으로 감소하고 남성호르몬 ( Testosterone ) 에 대한 표적세포의 민감성도 감소하여 여러 가지 증상 -- 갱년기 증상 -- 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에게도 폐경이 아닌 갱년기 ( andropause ) 는 분명히 있으며 중년 남성들 주로 40 대, 이르면 30 대부터 흔히 몸이 예전과 다르다고 호소하는 증상들 대부분이 남성 갱년기와 관련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남성의 폐경이란 ? 남성 갱년기와 여성 갱년기의 차이점은 ?

폐경이란 생식능력의 소실을 의미하고, 갱년기란 폐경이전부터 -- 생식능력의 소실이전 -- 성 호르몬 ( sex hormone ) 의 감소로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포괄적인 기간을 의미합니다.

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 사이에 차이점은 생식 능력의 차이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남성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생식 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완전히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성은 폐경기 이후 완전하게 생식능력이 소멸됩니다.

따라서 남성에게는 여성과는 달리 폐경은 없지만 갱년기는 가능합니다.. 또한 남성 갱년기는 개인차가 크게 나타납니다.

남성 갱년기의 원인

1) 나이가 들면서 뇌 ( 시상하부 ) 와 고환 기능의 저하로 남성호르몬 분비의 감소를 유발하는 노화, 2) 남성 호르몬 감소를 촉진하는 원인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 -- 음주, 흡연, 비 만 -- 스트레스, 고혈압, 당뇨, 호흡기 질환 등 만성 질환, 약물 ( 위장약인 cimetidine, 이뇨제 : spinloactone, 스테로이드, 무좀약 : ketoconazole 등 )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만성적인 음주 습관은 남성 갱년기를 유발하는 --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가장 큰 주범입니다.

     

남성 노화와 관련된 내분비계의 변화

1. 남성 호르몬의 변화

폐경과 더불어 급작스럽게 진행되는 여성과는 달리 남성에서의 호르몬 변화는 30 대 중반이후 서서히 점진적으로 시작됩니다. 남성 갱년기는 여성 갱년기보다 나타나는 시기도 고령이고, 여성과는 달리 모든 남성에게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도 아닙니다. 따라서 그 임상 양상을 자연스럽고 당연한 노화현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성 갱년기 ( andropause ) 또는 남성 폐경은 엄밀히 말해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 다. 따라서 남성 갱년기라는 용어보다 노인 남성의 남성 호르몬 부분결핍증 ( PADAM : progressive patial androgen deficiency in anging male ), 노인 남성의 남성 호르몬 결핍증 ( ADAM : androgen deficiency in anging male이 ) 더 적절한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화에 따른 혈청 테스토스테론 농도의 감소는 30 대 중 반이후 매년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 total testosterone ) 0.4 % 씩 감소합니다. 다른 질환 이 없는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350 ng/dl 미만을 남성 갱년기라고 진단기준을 설정하였을 때 남성 호르몬 저하의 빈도는 20 - 40 세 : 0 %, 40 - 60 세 : 7 %, 60 - 80 세 : 21 %, 80 세 이상 35 %입니다. 하지만 이 변화는 개인차가 아주 크게 나타납니다.

2. 기타 다른 호르몬의 변화

남성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 호르몬 외에 다른 호르몬에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특히 성장호르몬 ( growth hormone : hGH )은 사춘기 이후 매 10 년마다 약 14 % 씩 감소합니다. 이 같은 감소는 체형의 변화, 근육량, 골밀도, 두발의 분포 등에 변화를 초래하며 이러한 증상들은 성장호르몬의 투여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멜라토닌도 노화에 따라 감소합니다. 멜라토닌은 성선 ( 性腺 ) 기능 과 생체리듬의 조절에 관여하며 진통효과, 항 산화효과, 면역기능 조절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면장애가 있는 노인에게 멜라토닌 투여가 효과적이라는 보고도 있지만 남성 호르몬이 저하되어 있을 경우 멜라토닌도 함께 저하되므로 수면장애와 같은 증상을 어느 한쪽만의 결핍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처럼 남성 호르몬의 저하와 관련되어 나타난다고 생각되는 증상 중 일부는 노화에 따른 다른 호르몬의 감소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남성 호르몬 보충요법의 효과 역시 다른 호르몬 계통과의 상호관계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남성호르몬 저하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1. 뼈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과 마찬가지로 남성도 역시 골밀도가 낮아집니다. 심한 골다공증을 나타내는 남성의 약 40 % 는 골소실과 관련된 내과적 질환이나 위험인자를 지니고 있지 않아 골다공증의 원인이 일차적으로 노화와 관계가 있음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여성에서의 골다공증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왔지만 남성에서의 연구는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남성의 연령증가에 따른 일차성 골다공증의 원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남성호르몬 ( 테스토스테론 : testosteron ) 농도의 감소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성에 있어서 적정한 골량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성선 기능저하증과 남성 골다공증과의 상관관계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 전립선암의 치료를 위한 고환 적출술이나 뇌하수체 호르몬 치료법이 척추 골밀도를 급격하게 감소시킬 수 있으며 척추 압박골절이 발생한 남성의 약 20 %에서 성선 기능저하증이 발견됩니다.

2. 체 구성 ( body composition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은 근육량 ( lean body mass ) 이 감소하고 체지방은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노화에 따른 근육변화는 노인 남성의 활동도를 저하시키고, 쉽게 넘어지거나 골절을 발생시키는 등의 기능적인 문제를 야기합니다.

성선기능저하증 남성에서 근육량이 감소해 있으며 남성 호르몬을 보충하면 근육량이 증가하며, 체지방이 감소한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노화에 따른 남성 호르몬의 저하가 이러한 체 구성비와 관련이 있으리라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3. 성기능

남성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기력, 극치감, 성행위 빈도, 성적 활동에 대한 관심 등 성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 호르몬은 성적 자극에 의한 발기보다 성적 흥미, 수면중 또는 성욕과 무관한 반사성 발기에 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4. 전신증상과 기분 ( Mood )

노인 남성들은 특별한 이상소견이 없이도 활력감소, 우울증, 두통, 성기능 이상, 성욕저하, 성적 호기심 상실, 수면이상, 전신피로, 졸림 등의 전신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남성호르몬을 측정해보면 남성 호르몬이 정상이하이거나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노인 남성에게 테스토스테론의 보충은 신체 활력과 성욕을 향상시킨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5. 기타

남성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적혈구 농도가 점차 하강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남성 호르몬의 투여는 조혈작용을 자극하여 적혈구의 농도를 상승시킵니다. 또한 남성 호르몬은 지질대사 ( 혈중 콜레스테롤 ) 과도 관련이 있어 심장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 HDL-cholesterol ) 을 저하시킵니다.

남성의 성기능을 대표하는 발기 현상…

이는 음경의 발기 해면체라는 혈액 실린더 속에 혈액이 충만되어 생기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 해면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해면체 동맥이 발기될 때 정상 굵기가 바로 0.7mm선이다. 이보다 혈관의 크기가 가늘어지거나 그 크기는 유지되더라도 혈관에 찌꺼기가 차게 되면 혈류는 지장을 받는다. 이것이 바로 ‘동맥 경화’라는 현상으로 해면체에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동맥성 발기부전’의 주된 이유다.


전체 발기부전에서 가장 많은 이유야 심리적인 문제이지만, 특히 나이든 남성의 발기부전은 이 동맥경화라는 혈관 문제일 때가 많다.
발기부전의 환자들에게 0.7mm의 혈관크기를 말하면 언뜻 와 닿지 않아 하지만, 이내 발기를 일으키는 혈관의 굵기가 샤프심 만하다고 설명해주면 그때서야 깜작 놀랜다. 실제로 더욱 눈여겨볼 점은 심장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나 뇌혈관의 주요 가지는 발기를 일으키는 혈관보다는 훨씬 굵다는 사실에 있다. 즉, 혈관질환에서 그 굵기가 더욱 가는 혈관의 문제인 발기부전이 먼저 나타나고, 추후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중풍으로 불리우는 뇌혈관 질환이 쫓아올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남성들은 발기부전 쯤이야 나이들어 당연히 생길 수 있는 문제이고, 별로 성욕도 없는 데 발기가 되든 말든 뭐그리 대수냐는 말을 할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발기부전은 다른 혈관질환의 조기 경보이자, 혈관기능 손상으로 발기에 문제가 있으면 심장이나 다른 혈관에도 앞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부부의 행복한 성생활이라는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건강문제에서도 혈관성 발기부전은 꼭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다.


이런 점에서 성기능을 제대로 보존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 동맥경화에 영향을 주는 성인병을 다스려야 하고, 정신적인 문제나 스트레스에 유념해야 한다. 또한, 동맥경화에 영향을 주는 흡연이나 음주 등의 생활습관도 바꾸는 것이 좋다.

남성 갱년기 증상

남성 갱년기 증상의 첫 신호탄은 대부분 " 고개 숙인 남자 " 로 표현되는 성 생활과 관련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성욕감퇴, 성 관계 횟수 감소, 발기부전, 집중 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자신감 상실, 원인 모를 무력감, 만성 피로, 체형의 변화 ( 중심성 비만), 체모의 감소, 근력의 저하 -- 여성화 -- 관절통, 피부노화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장기적 증상으로는 골다공증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40 대 이상 남성 중 약 30 % 정도가 갱년기 증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남성 호르몬의 감소가 여성과는 달리 서서히 일어나고 개인차가 심하다는데 있습니다. 한국 남성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 서양인의 약 79 % 수준에 불과하여 우리 나라 남성이 서양인에 비하여 성 기능 저하 등 남성 갱년기 증상을 보다 일찍, 심하게 경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어서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증상만 나타나고 어떤 사람은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남성갱년기의  일반적인 신체적 증상으로는 

     

  • 안면홍조,
  • 식은땀 ( 야간 발한 ),
  • 빈맥
  • 손상 및 질병으로부터 회복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 신체활동이 저하되고 
  • 체중의 증가 ( 특히 중심성 비만, 복부비만 )
  • 몸의 체모의 소실 혹은 감소,
  • 근력 저하 등의 증세
  • 예민해지고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며 
  • 막연한 불안감 및 두려움
  • 우울한 기분이나 
  • 자신감 및 즐거움의 결여
  • 집중력 저하,
  • 건망증,
  • 무기력, 
  • 피로,
  • 불면증
  • 성욕의 저하, 오르가즘의 저하
  • 성 행위에 대한 불안감 및 두려움, 
  • 성 행위 도중의 발기 문제, 
  • 성기능에 대한 자신감 결여 등
  • 골다공증

   

남성갱년기의 진단

◈ 큐렌시아내과 골다공증, 갱년기 크리닉에서 실시하는 남성갱년기 검사 ( 공복 상태로 시행 )

  • 남성호르몬 검사 ( 총 테스토스테론 , 유리 Testosterone, LH, prolactin )
  • 고지혈증 검사, 심혈관계질환 예측지표 (  HS-CRP ),
  • 경동맥 도플러 검사 ( doppler ), 심장 초음파 검사, 
  • impedance ( 체지방, 근육량 측정 )
  • 골밀도 검사 ( 척추, 대퇴골 : DEXA ), 
  • 골 표지자 검사,
  • 척추 x ray ( 단순 촬영 ) 
  • 전립선 검사 (PSA),
  •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수지검사 ( DRE )
  • 복부 초음파 검사
  • 기타 기본적인 혈액, 소변검사 ( 간기능, 당뇨, 빈혈 등 )  
  • 2 차적 원인 감별을 위한 갑상선 기능 검사 , IGF-1

남성호르몬 보충요법 ( ART : androgen replacement therapy )의 방법

우리 나라에서 임상적으로 사용 가능한 테스토스테론의 보충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주사제

3 - 4 주에 한번씩 근육주사를 하는 방법으로 주사후 72 시간 이내에 최대농도에 도달한 후 수 시간에 걸쳐 서서히 감소합니다. 장점으로는 충분한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에 도달할 수가 있고 이 것이 수주일 동안 유지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정상적인 생체리듬인 호르몬의 일중 혈중농도 변동을 일으킬 수 없고 생리적 용량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테스토스테론 농도 ( roller coster effect ) 와 유방통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주사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2. 경구제 ( 복용하는 방법 )

과거에는 먹는 약으로 간독성이 있어 많이 사용하지 않았으나 최근에 사용된 지용성인 약물은먹는 약이지만 간독성이 거의 없고 효과적으로 혈중 농도를 올린다는 장점이 있어 많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생리적인 농도 이상의 높은 혈중 농도가 유발될 수 있으며, 임파계를 통해 흡수되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여야하며, 반감기가 짧아 하루 2 회이상 복용하여야하고 간혹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3. 경피제 ( 피부에 부착하거나 바르는 방법 )

일반 피부에 부착하는 방법, 음낭에 부착하는 방법, 피부에 바르는 방법 등이 개발 되어있고 주사제, 경구제와 비교해 볼 때 남성 호르몬의 생리적 혈중 농도와 가장 유사한 혈중농도를 만들 수 있으며 주사의 불편함이나 소화불량 등을 일으키지 않는 장점등으로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추천하지만 피부 자극,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주사제나 경구제에 비해 선호도가 떨 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4. pallet 방법

일정기간 피하에 약물을 삽입해두는 방법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대표적인 제품들입니다.

상품명 투여방법 제약회사
안드리올 연질캅셀
경구(먹는방법)
한국 오가논
테스토 겔
겔(바르는 방법)
한미약품
예나스테론 주
근육주사
제이텍바이오젠
데포남성 주
근육주사
파마시아코리아
네비도 주
근육주사
쉐링

남성 갱년기의 치료 효과는

1. 골밀도의 증가
2. 체형의 개선 효과, 근력 증가
3. 성기능 개선, 성욕 증가
4. 신체기능 회복, 신체 기능의 강화
5. 활력증가, 우울증, 수면장애 등의 개선
 

남성 호르몬 보충요법시에 염두에 두어야할 사항

PADAM ( progressive patial androgen deficiency in anging male ) 환자에 있어서 남성 호르몬 보충요법이 최근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구미뿐마아니라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우리가 명심하여야할 점은 사용하기 시작한지 60 년이 넘은 폐경 여성에서의 에스트로젠 ( 여성 호르몬 ) 보충요법도 득실에대한 논란이 아직까지도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비하여 PADAM 환자에 있어서 남성 호르몬 보충요법은 그 역사가 짧아 아직까지 정립되어야할 많은 논쟁거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모든 다른 수술적 또는 내과적인 치료법과 마찬가지로 노인 남성에서의 남성 호르몬 보충요법도 그 이득과 위험성을 의사와 환자가 사전에 잘 이해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여야합니다. 특히 노인 남성에게 있어서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이 지니는 위험성 중 가장 관심있게 주시해야 할 부분은 1) 심혈관계와 2) 전립선에 대한 악영향 가능성입니다.

1) 심혈관계에 대한 남성호르몬의 영향은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혈청지질 성분비의 변화를 수반하는 간접적인 영향-- HDL cholesterol 감소, LDL cholesterol 증가 -- 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성 호르몬 보충은 남성 호르몬이 부족한 갱년기 환자에게 관상동맥의 혈관 이완 ( vasodilatation )작용으로 보호작용도 가지고 있습니다.

2)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은 노인 남성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이 두 질환 이 모두 남성 호르몬 의존적이며 남성호르몬 박탈요법이 효과적임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단기적인 남성 호르몬보충요법이 전립선암이나 전립선 비대증을 일으키거나 임상증상을 악화시켰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이 노령에 흔히 나타나는 질환임을 고려할 때 분명히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3) 남성 호르몬 투여는 체내 수분축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독성은 일부 경구용 약제에만 문제가 됩니다. 여성형 유방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대부분 치료를 중지하면 자연적으로 회복이 됩니다. 남성 호르몬이 기존의 수면 무호흡증을 악화시킬 수는 있지만 이를 새로이 발생시킨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따라서 여러 부작용을 고려할 때 전립선암 환자, 적혈구 증가증 환자는 치료대상에서 제외하고,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있는 환자,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주의를 요합니다.

---------------------------------------------------------------------------

경과관찰 & 검사

약물치료 시작 후 3 년간은 매 3 개월 간격으로, 그 이후에는 매 6 개월마다 갱년기 증상의 변화와 부작용 등을 관찰하고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며 전립선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혈액 검사 ( cholesterol, CBC, PSA 등 ) 와 직장수지 검사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보충요법을 ?

여성 갱년기 치료와 마찬가지로 남성 갱년기 치료도 정확하게 언제까지 치료해야 한다는 기준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금기 증상이 없고 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경우 장기간 치료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남성 갱년기의 치료와 대처 방법

현대 의학의 패러다임은 과거와는 달리 단순한 질병의 치료, 수명연장이 아닌 ' 삶의 質 ( Quality of life ) ' 에 맞추어져있습니다. 특히 남성 갱년기와 같은 경우,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리는 자연적인 노화현상이 아닌 질병 -- 당뇨나 갑상선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남성 호르몬이 부족 한 내분비 질환 -- 으로 보는 인식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남성 갱년기가 의심된다면 1) 객관적인 진단 하에 남성호르몬 보충 요법 -- 정신과적인 심리 치료가 아닌 내과적인 약물요법 2) 가족들의 남성 갱년기에 대한 이해 3) 생활 생활 습관의 교정 -- 흡연과 과음은 삼가하고, 규칙적인 운동 및 적절한 성생활은 남성 갱년기를 극복하는데 필수요소입니다.

funny funny -------------------------------------------------------

애정남

여러분! 대한민국이 왜 아름다운지 아십니까~잉.보이지 않는 우리들만의 약속을 정해놓고 지키기 때문입니다~잉.이런 거 안 지킨다고 쇠고랑 안 찹니다~잉.경찰 출동하지 않아요~.우리끼리 하는 아름다운 약속인 거예요~잉~!"

'개그 콘서트'의 '애정남'코너가 인기다. '애정남'은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약자다.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생활에서도 애매한 것들이 많다. 김 과장, 이 대리팀이 직장생활의 '애정남'이 돼 사내에서 일어나는 애매한 상황의 경계를 정해봤다. "물론 안 지킨다고 쇠고랑 차는 거 아닙니다~잉.참고만 하세요~잉!"

◆퇴근시간

Q.대기업에 다니는 이 대리입니다. 팀장님은 일찍 퇴근하라고 하시고는 항상 "어제 얘기한 거 오늘 보여줄 수 있지?"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A.퇴근 시간, 이거 애매~합니다. 퇴근하라고 해놓고 과제를 저녁까지 해놓으라고 하면 그건 퇴근하지 말란 소리예요. 무조건 남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일 시킬 때 언제까지 하라고 말씀 안 하실 때는 기한 없는 겁니다. '낙장불입'이에요. "언제까지 하라고 하신 적 없지 않습니까. 내일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거예요.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아삽(ASAP · as soon as possible · 가능한 한 빨리)!"이라고 하시면 답이 없습니다. 아삽은 백지수표와 같은 거예요. 결론 들어갑니다. 단순 조사 자료는 당일 드립니다. 요약 문서 작성은 다음날 드립니다. 정식 보고서는 이틀 걸려도 됩니다. 단 이런 걸 미연에 방지하려면 "언제까지 하면 되는 거예요?"라고 질문 던지면 됩니다. 우리끼리 하는 아름다운 약속이에요~잉!

◆나보다 어린 선배를 만났다?

Q.대학교 때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고시 공부도 하다 31세에 입사했습니다. 제 직속 선배는 5년차 대리인데 저보다 한 살 어립니다. 가끔씩 말 놓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선배면 일단 무조건 높이고 봅니다. 나이 어려도 선배는 선배인 거예요. 구체적으로 들어갑니다. 만약에 회식자리에서 술 몇 바퀴 돌고 선배가 "둘이 있을 땐 그냥 편하게 해.윗분들 없을 때는 말 놓자"고 한다면요? 놓으라고 놓으면 바보인 겁니다. 안 놓는다고 계속 뭐라고 해도 절대 말 놓기 없습니다. 계속 쪼아 대면 "원래 경어가 편해서요"라고 대충 둘러대세요. 그래도 말 놓으실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퇴사가 1주일도 안 남았다면 놓아도 됩니다~잉!

◆상사가 시켜준 소개팅?

Q.금융회사에 다니는 박 대리입니다. 상사가 소개팅을 시켜줬는데 소개팅녀가 영 별로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이거 애매~합니다~잉.우선 상사와 소개팅녀(남)가 사촌 이내 친척일 경우엔 무조건 애프터해야 합니다. 애프터의 힘든 시간은 잠깐이지만 상사와의 직장생활은 훨씬 깁니다. 대신 애프터에선 밥만 먹고 헤어져야 합니다. 괜한 기대감 갖게 하면 안돼요. 만약 소개팅녀(남)가 고객사 직원이면? 몸과 마음을 바쳐 봉사해야 합니다. 이건 소개팅이 아니라 영업인 겁니다. 소개팅녀가 다음날 회사 가서 "박 대리 별로야"하는 순간 계약 끊깁니다~잉!

◆회식 때 부장 옆은 누구?

Q.부서 막내인 저는 회식이 고역스럽습니다. 선배들이 부장 옆을 피하다 보니 항상 제가 앉습니다. 부장 속도에 맞춰 술을 마시기도 힘들고 중간에 빠져나오는 건 아예 불가능합니다. 회식 때 부장 옆엔 누가 앉아야 할까요?

A.여기서 정해드립니다. 부장님 옆에는 부장님이랑 제일 친한 사람이 앉는 겁니다. 여기서 친한 사람이 애매~합니다. 친한 건 부장님이랑 하루에 두 번 이상 메신저하고 한 번 이상 차 마시러 가는 사람입니다. "너 이리와" 이런 메신저는 포함 안됩니다. 이건 명령입니다. "어제 잘 들어갔어?" "담배나 피러 갈까?" 이런 내용으로 두 번 이상입니다. 그런데 테이블은 네 명 앉습니다. 그럼 앞엔 누가 앉느냐? 두 번째 정해드립니다. 술 제일 잘 마시는 사람이 앉습니다. 앞에서 술 많이 따라 드리고 먼저 취하게 하는 게 이 사람 임무입니다. 절대 앉으면 안되는 사람도 정해드립니다. 최근 실적 때문에 깨진 사람! 안됩니다. 분위기 나빠져요. 물론 이거 안 지킨다고 쇠고랑 차지 않아요~잉!

◆화장실에서 상사를 만났다?

Q.유통업체에 다니는 남자 직원 김 대리입니다.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는데 윗분들이 들어오시면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나요?

A.이런 건 인사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됩니다~잉.본인이 볼일 보고 있을 때 후배한테 인사받아 보시면 민망할지 반가울지 딱 답이 나옵니다. 선배들도 화장실에서 정색하고 인사받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정해드립니다. 둘 중 한 명이라도 지퍼를 열고 있으면 인사 안 합니다. 일단 내리면 친목 다질 상황이 아닌 거예요. 그래도 인사를 못해 찝찝하다면 세면대에서 인사합니다. 손 씻고 깔끔하게 인사하세요.

◆급하게 일할 직원이 필요하다?

Q.광고회사에 다니는 정 대리입니다. 임원이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다고 부하 직원을 부릅니다. 누가 가야 할까요?

A.임원이랑 눈 마주친 사람이 합니다~잉.일 떠맡기 싫으면 임원과 눈 안 마주치면 됩니다. 싫으면 전화기라도 귀에 갖다 대세요. 아무도 임원을 쳐다보지 않고 있다? 그럼 가장 최근에 임원이랑 밥 먹거나 술 마신 사람 알아서 손드세요. 얻어먹은 만큼 보답해야 하는 겁니다. 그것도 없으면 대리급이 알아서 빨리 손드세요. 눈치보다 맨 막내가 손들면 군기 빠졌다고 부장이랑 차장이 욕 먹습니다. 내리사랑이에요~잉.

◆점심시간/출장/택시비

Q.양치질하는 시간은 점심시간에 포함되나요? A.팀장님이랑 같이 먹었으면 포함됩니다.

Q.상사와 지방출장을 가는데 좌석을 붙여서 예매해야 하나요? A.상사도 부하직원과 같이 앉는 거 불편해 합니다.

Q.김 과장과 이 대리가 함께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비는 어떻게 내나요?

A.김 과장이 먼저 내릴 땐 김 과장이 냅니다. 택시비가 1만원 이하로 나오면 1만원 주고 내립니다. 1만원 이상 나오면 2만원 줍니다. 1000원,5000원짜리 주면 쪼잔해 보입니다. 이 대리가 먼저 내릴 땐 "안녕히 가세요"라고 공손하게 인사만 하면 됩니다.

피할 수 없으면

공자 : 차라리 즐겨라, 그게 혼외정사일지라도 ...
맹자 : 피할 수 없는 것이 이디 있으랴, 무조건 피하라 ...
노자 : 여자가 다 무엇이더냐, 지나고 나면 다 허허로움만 남을 것인데 ...
장자 : 그녀가 날 먹은 것인지 내가 그녀를 먹은 것인지 한낱 꿈속이구나
...

이심전심

흔히들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인감으로 '돈 많고 명 짧은' 배우자가 최고라는 농담이 있다. 여기 돈 많고 바쁜 남편의 얘기를 소개하겠다.

사업수단이 남달라 일찌감치 부를 축척해 놓고 신부를 공개 모집한 일등 신랑감, 그에 걸맞게 미모의 재원과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 어마무시한 비용이 들어간 초호화 결혼식과 피로연, 그리고 일반인들이라면 꿈도 꿀 수 없는 카리브해로의 20박21일간의 호화유람선 허니문. 그러나 그후 연일 계속되는 남편의 출장으로 그들의 신혼생활은 그리 달콤하지만은 않았고, 결혼 3년이 지난 둘 사이에는 냉랭함만 감돌았다. 물론 자녀의 소식은 있을리 없고.남편은 여전히 바빴고 부인은 쇼핑 중독에 빠져 닥치는 대로 사들였다. 외제 승용차에 명품 액세서리, 의상, 구두, 안경, 모자, 골프용품 등등…. 아뿔사 심지어는 젊은 남자까지도 막 사들였다(?).

 오늘도 남편은 "여보 오늘은 쿠웨이트 출장이야, 한 일주일쯤 걸릴거야. 거기는 정말 삭막해. 술도 없구, 여자는 꿈도 못꾸는데야." 누가 물어 봤나? 그의 아내 "알았어, 여보. 걱정말고 다녀와요!"

 남편이 나가자 기다렸다는듯 일전에 쇼핑(?)한 영계에게 전화, "동상 빨리와. 우리 집 문 열어놨어. 빨리 빨리!" 영계가 도착할 때까지 집안 분위기에 혼신을 다하는 우리의 용감한 누님. 극장용 커튼으로 완전 빛을 차단하고, 조명은 정육점 조명으로. 옷은 최대한 간편하면서도 섹시하게, 주로 망사천을 소재로 한 옷으로 준비 완료. 동생도 누님의 마음을 헤아렸는지 퀵써비스를 이용해 7분만에 도착해 순조롭게 도킹했다.

 "누님, 너무 황홀한 모습이네요. 미치겠습니다."
 "알았어. 얼릉 들어와. 문고리 다섯 개 다 잠그고."

 이 친구 갑자기 야수로 돌변, 옷을 마구 벗는다. 윗도리는 소파 위에, 아랫도린 주방 쪽으로, 와이셔츠는 탁자 쪽으로, 팬티는 조명위에…아주 생쑈를 하며 옷을 벗어제쳤다.

 그러나 그때 있어서는 안되는 사건이…. 초인종과 함께 들려오는 출장간 남편의 목소리. "여보, 나야. 비행기 스케줄이 변경됐어. 어여 문열어."

 오 신이시여…홀딱 벗고 있는 놈은 어떡하며, 문을 열고있는 남편은 또 어찌하랴? "어~여보. 나 화장실인데, 잠깐만 기다려. 문 잠금장치 풀어줄게."

 그러나 그 짧은 시간, 그놈은 어찌 처리하나? 안절부절 우리의 누님, 기지를 발휘해 그놈 몸에 베이비 로션을 쳐바르기 시작했다. 이어 파우더를 몸에 발라 석고상을 만들었다.

 "너 움직이면 둘 다 죽는다. 움직이지 마라."
 "네 누님. 제가 헌병 출신입니다."

 이어 문을 따주며, "여보 많이 기다렸지. 요즘 변비가 부쩍 심해졌어. 내친 김에 오늘 하루 푹 쉬어."

 뭔가 발견한 남편, "근데 여보, 거실에 이게 뭐야. 못 보던게 있네?"

 "응, 그거 내가 며칠 전에 친구 영자네 집에 놀러 갔는데 영자년이 석고상 하나 샀다고 얼마나 유세를 떨든지. 그래서 나두 하나 구입했어."
 "잘 했어. 당신도 이제 예술을 아는구먼."
 "작가 선생님이 아직 덜 말랐다구 만지지 말랬어."

 그리고 시간은 흘러 새벽 두 시. 남편이 자다말고 거실로 나오는게 아닌가.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들곤 석고상 앞으로 다가왔다. "얌마 이거 마셔. 나 며칠 전에 영자네 집에서 석고상하다 배고파 뒤지는 줄 알았어." #$%…

지옥불(?)

최근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가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뜨거운 지옥불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염라대왕에게 물었다.“지옥 불구덩이들이 안보이는데요?”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니들 한국인들 찜질방 때문에 더 이상 지옥불이 형벌로서의 의미가 없어졌어. 어떻게 불
구덩이에 던져 넣으면 ‘어, 시원하다’ 하고 콧노래를 부르냐?"
“그럼, 지옥에선 이제 뭘로 벌을 주나요?” 하고 물었더니,
“걱정하지마. 요즘 니들 벌주기 위해 새로운 병기를 들여놓았으니까.”
하고 염라대왕이 보여 준 것은 체중계였다.
“이걸로 어떻게 벌을 주죠?”하고 의아해서 묻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니들은 여기에만 올라서면 비명을 지르며 머리를 쥐어뜯고 괴로와 하잖아?”

몸이 말하는 애인과 아내의 차이는?

애인은 손으로 머리카락만 만져도 아랫도리가 선다.
아내가 아랫도리를 만지면 머리카락이 쭈뼛 선다.

너도 내 나이 돼봐..-.-+ ( ^^;)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
요 !”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바람둥이의 최후

천하의 바람둥이가 결국 성병에 걸렸다.
별것 아닌 줄 알고 병원을 찾았던 바람둥이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거시기를 잘라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이 40에 그걸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니
땅이 꺼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너무 억울한 나머지 바람둥이는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다시 묻고 또 다시 물었다.

하지만 어디가나 마찬가지였다.

그러던 어느날 한 병원에서 희소식이 들렸다.
담당의사가 하는 말
“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람둥이는 너무 기뻐 춤이라도 추고 싶은 심정이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자 의사가 하는 말...

“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며칠 지나면 저절로 잘려집니다.

여자방귀

어느 날 한 여자가 의사를 찾아갔다....
진찰실에 들어간 여자가 의사에게....

" 의사선생님, 저에게는 참 이상한 병이 있어요....
여자로서 이런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사실..
저에게는 항상 방귀를 뀌는 병이 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제 방귀는 아무소리도 나지 않고, 또 전혀
냄새도 나지 않는 특징이 있어요...
선생님은 전혀 모르고 계시겠지만 사실은 이 진찰실에 들어온 이후로도
벌써 이 삼십 번은 뀌었을 꺼예요..."

이 사실을 끝까지 심각하게 듣고 있던 의사가 말했다..

" 다 이해합니다...
일단은 제가 약을 지어 드릴테니 이 약을 먹고 일주일후에 다시 오십시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그 여자가 다시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이번에 진찰실에 들어온 여자는 화를 내며 의사에게 소리를 질렀다....

" 아니 선생님은 도대체 무슨 약을 어떻게 지어 주셨길래, 병이 낫기는커녕
이젠 제 방귀에서 심한 냄새까지 나게 돼 버린거죠!?.
T.T " (돌팔이 아냐?)

그 말을 들은 의사는
여자를 진정을 시키고 심각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 자 이제 코는 제대로 고쳤으니 이번엔 귀를 고쳐봅시다.......

" *^0^*

옹녀와 변강쇠

옹녀와 변강쇠가 산길을 걷다가 곰을 만났다.
변강쇠는 옹녀를 보호하려고 곰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렸다.
"꼼짝 마라! 움직이면 이 총으로 쏘겠다!"
"하하하! 그게 총이냐? 물총이지!"
그러자 옆에 있더 옹녀가 치마를 걷어 올렸다.
"또 너는 뭐냐?"
"이건 저 총에 맞은 자리다!"

저녁을 든든히 먹은 변강쇠는 옹녀가 밥상을 채 내가기도 전에
옹녀의 손목을 부여잡고 다급하게 바지를 내리며 이렇게 물었다.
"니. '마누라'의 어원에 대해서 아나?"
모처럼 변강쇠에게 질문 다운 질문을 받고 기쁜 나머지 골똘히 생각에 잠긴 옹녀.
그러나 그 쪽으로 머리가 돌아갈리 없는 그녀가 멍하니 있자
변강쇠는 옹녀의 옷을 벗기며 말했다.
"그건 말이다. 부부가 잠자리 들 때 생긴기라...."
그래도 옹녀가 영문을 몰라 빤히 쳐다보자 변강쇠가 씨익 웃으며 말했다.
"마~ 누우라~!"

신음소리...

1주전인가 술먹고 퍼자다 목말라 새벽 1시인가 일어났는데 가는 신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티브소리는 아니고해서 자세히 들어보니 마눌의 소리인게 아니겄습니까?
참고로 마눌이 밤잠이 없어 늦게까지 위성티브이로 영화를 봅니다.
순간 이상한 상상이 드는데...쩝
제가 요새 바쁘고 정신이 없어 마눌한테 소홀하긴 했거든요...
마눌은 신혼땐 순둥이더만 나이를 먹으면서 성에 뒤늦게나마 눈을 뜨더만 오히려 저를 리드해서 놀라기도합니다.
"으~~흐~~헉~~헉~~"
가늘게 나오는 신음소리...정말 미치겠더군요... 물먹으러도 못가고...
도저히 찝찝해서 살금살금 가서보니
마눌이 글씨 영화를 보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더라고요...헐~~

정력검사(?)

의사; 할아버지, 잘 아들리세요?
환자; 네.
의사; 청력검사 한번 해 보죠.
환자; 아 원장님도. 저 아직 쓸만 해요.
근데 정력검사는 어떻게 하는거요?

자랑(^*^)

팔십된 할아버지가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선생 내 말 좀 들어보소"
"예전엔 안 그랬는데 이젠 어여쁜 여자하고 같이 자도 그게 잘 안되니 왜 그렇소?"
"아 그건 연세가 높으셔서 그런 겁니다"
"그런 소리 마슈 내 친구는 여든 두 살이나 되었는데도
일주일에 두 번씩 안하고는 못 배긴다고 자랑하던걸"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아, 할아버지도 말로는 그렇게 자랑하고 다니셔도 됩니다"

마누라의 심장 떨리는 소리 ^#^

텔레비젼을 보다가 리모콘의 건전지가 다되었는지 작동이 안된다.
건전지를 교체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원래 있던 건전지를 쉽게 빼고
새 건전지를 넣는데
이게 자꾸 손이 미끄러 진다
그렇게 끙끙거리고 있는데

마누라의 뼈 있는 한마디.
”제대로 넣는 법이 없다니까“

이어지는 가슴 아픈 소리
”빼는 것만 잘하지“

간신히 넣고 나니 방향을 잘못 잡아서 다시 넣어야 했다.
그때 또 심장 떨리는 소리.
“아무렇게나 넣기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제대로 건전지를 넣고 리모콘을
여기저기 누르니 소리조절이 잘 되었다.
역시나 간 떨리는 소리.
“거봐라. 제대로 넣고 누르니까 소리도 잘 나잖아.”

.그냥 잠이나 잘려고 리모콘으로 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갔다
마누라는 아직 볼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다시 텔레비젼을 켠다.
으음~ 창자 꼬이는 소리.
.
“꼭 혼자만 즐기고 잠든다니까”

부부 싸움 ^^*

부부가 부부싸움을 할때 여자의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그 남편이 낮일을 잘하는지, 밤일을 잘하는지를알 수 있다고 한다..
여자의 말을 들어보자.

# 유형 1 (낮일, 밤일 모두 잘하는 경우) -- '그래 니 잘 났다'
# 유형 2 (낮일은 잘 하는데, 밤일을 못하는 경우) -- '돈이면 다야 ! '
# 유형 3 (낮일은 잘못하고 밤일만 잘하는 경우)-- '니가 인간이냐 ? 짐승이지 !! '
# 유형 4 (낮일 밤일 모두 잘 못하는 경우) --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 있어 ? '

명품팬티

평소 명품 옷에 거부감이 있는 것을 아는 와입이
명품 팬티를 사왔습니다.
쓸데 없는 짓 했다고 핀잔을 주니하는 말
" 명품은 명품이 잘 간수해야 된다나... "


압권일쎄.. ...... "명기는 명품으로 싸서 보관해야한다."
남자팬티인가요? 여자팬인가요?

생일케잌

남편이 아내의 생일 케이크를 사려고 제과점에 갔다.
제일 크고 화려한 케이크를 골라서 주인에게 말했다.
"케이크에 내가 불러주는대로 글을 좀 넣어주세요.

'당신은 늙지도 않는구려, 더 건강해지는 것 같소'라고요."
"아, 잠깐. 한줄로 쓰지 말고,
위에는 '당신은 늙지도 않는구려'라고 쓰고 밑에는 '더 건강해지는 것 같소'라고 써주세요."

" 잠시 후 파티가 시작됐고 드디어 케이크에 불을 붙일 시간이 됐다.
상자에서 케이크를 꺼내는 순간,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과 아내는 그만 기절초풍했다.
케이크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당신은 늙지도 않는구려. 밑에는 더 건강해지는 것 같소"

마누라의 뼈 있는말

텔레비젼을 보다가 리모콘의 건전지가다 되었는지 작동이 안 된다.
건전지를 교체하기 위해 뚜껑을 열고
원래 있던 건전지를 쉽게 빼고 새 건전지를 넣는데이게 자꾸 손이 미끄러진다.
그렇게 끙끙거리고 있는데

마누라의 뼈 있는 한 마디..
" 제대로 넣는 법이 없다니까 ""
이어지는 가슴 아픈 소리..
" 빼는 것만 잘하지 ""

간신히 넣고 나니 방향을잘 못 잡아서 다시 넣어야 했다.
그 때 또 심장 떨리는 소리..
"아무렇게나 넣기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제대로 건전지를 넣고리모콘을 여기 저기 누르니 소리 조절이 잘 되었다.
역시나 간 떨리는 소리..
" 거봐라. 제대로 넣고 누르니까 소리도 잘 나잖아 ""

그냥 잠이나 잘려고 리모콘으로텔레비젼을 끄고 방으로 들어 갔다.
마누라는 아직 볼 프로그램이 있었는지다시 텔레비젼을 켠다.
으음~ 창자 꼬이는 소리..
" 꼭 혼자만 즐기고 잠든다니까 ""

그런다고 주냐 ?

퇴근한 남편이 안방 문을 열어보니
아내가...
거지와 한 몸이 되어 있는 게 아닌 가 ...!!
열 받은 남편이 무슨 짓이냐고,
고래 고래 !!!!!!
소리를 지르자 - - -

아내가 말했따~~ . . .
이사람이 와서 그러잖아요.
안 쓰는 거 있음 달라고...

우 씨 ... 그런다고 주냐 ?

정체를 밝히거라 ~

고무줄도 아닌 것이 - 늘어났다 줄었다 그래
썬텐도 안 한 것이- 아주 까매
버섯도 아닌 것이 - 버섯 행세를 해
대나무도 아닌 것이 - 마디가 있어
눈도 아닌 것이 - 쌍커풀 수술을 했어
군인도 아닌 것이 - 철모를 썼어
예수도 아닌 것이 - 죽었다 살았다 그래
죽장사도 아닌것이 -반죽도 잘해
젖소도 아닌 것이 - 우유도 잘 나와
체하지도 않은 것이 - 들어만 가면 막 토해
정원사도 아닌 것이 - 잔디에 물도 잘 줘
한의사도 아닌 것이 - 가축 침도 잘 놔
의사도 아닌 것이 - 호르몬주사도 잘놔
자존심이 얼마나 강한지 - 죽어도 잘 서
예쁘다고 쓰다듬어 주면 - 막 성을 내
두더지도 아닌 것이 - 구멍도 잘파
지휘자도 아닌것이 - 잘 휘저어
방앗간도 아닌것이 - 떡 방아도 잘 찧어
형제간도 아닌 것이 - 큰놈 작은놈이 있어
보이스카웃도 아닌 것이 - 아침에 텐트도 잘 쳐

홀딱벗고

어떤 남자가 홀딱 벗은 채 길가에서 택시를 잡았는데..
근디 그 택시 기사가 여자였지 뭐예요.
그 여자기사가 홀딱 벗은 남자를 위부터 아래로
눈을 땡그래 뜨고 훑어 보구 있을때
그 남자가 여자기사 보구 한마디...

너 남자 못봤냐? 머 그렇게 뚜러지게 봐?
미XX . 차나 잘 몰아.. 이 * 아....
그러자 기사의 대답 ...

이 쒸불색기..
너 좀있따 어디서 돈 꺼내는가 함 보자...

부산 사투리

한 부산학생이 서울쪽 대학에 합격해서 동아리에 들게 되었다.
거기서 사귀게 된 서울친구가 부산출신에게 물었다.
"경상도에서는 정말로 '사랑한다' 를 '내 아를 나도' 라고 표현해?"
부산출신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거 유머다. 진짜론 안그란다."
서울친구가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그럼 뭐라고 사랑고백하는데?"
부산친구는 한숨을 푹 쉬더니 천천히 대답했다.
.
.
"함 도"

뒤로 ..

옛날에 찢어지게 가난한 선비와 예쁜 아내가 살고 있었다.
과거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내는 서방님 몸보신을 해주고 싶었다.

그러던 중...
생선장수가 지나가게 되어 아내가 부탁하자
생선장수 왈, 함 주면 공짜로 생선을 준다 하여 그리하였다.

남편이 왠 생선이냐고 묻자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서방님 몸보신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하자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시험에 꼭 붙을 터이니 앞으로는 하지 말라 당부하였다.

며칠 후 .

밥상에 또 생선이 올라와서
남편이 화를 내며 자초지종을 묻자

눈물을 흘리며, 아내 왈 ...
당신이 앞으로 하지 말라고 해서
뒤로했어요..


거시기

점잖은 집안에 ...최근 시집온 셋째 며느리가 말을 함부로 해 온 가족이 불안해했다.
마침 시아버지 환갑잔치가 벌어졌다.
삼 형제 부부가 차례로 절을 하고 덕담을 드렸다.

먼저 큰 며느리가 입을 열었다.
큰며느리 : 아버님 학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 : 허허, 그 무슨 말인고?
큰며느리: 학은 2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오래 사십시요.
시아버지: 오호 그렇게 깊은 뜻이? 아가야, 고맙구나.

이번엔 둘째 며느리가 사뿐히 절을 한다.
둘째 며느리: 아버님, 거북이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 그건 또 무슨 소린고?
둘째 며느리: 거북이는 5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마침내 셋째 며느리 차례가 되자 가족들 모두 긴장을 했다.

셋째 며느리: 아버님, 거시기처럼만 사십시요.
가족들은 모두 아이쿠 또 일을 저질렀구나 하며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고 시아버지도 무안해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랐다.

시아버지: 아가야, 그게 무슨 해괴한 소리냐?
그러자 셋째 며느리 말하기를


"세상에 뭐니 뭐니해도 죽었다가도 다시 살아나는 것은
거시기 뿐인가 하옵니다"

진달래...?? 물안개...??

회식자리가 있을 때마다 사장은 여비서하고만 건배를 하면서
"진달래!"하고 외치는 것이다.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자...
여비서가 사장귀에 대고
"저..., 진달래가 무슨 뜻인데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 사장 왈...
어~~" 진짜로 달래면 줄래?"의 준말이라고 했다.

잠시 후 또 건배를 하는데
사장이 음흉한 눈빛을 보내면서
"진달래!!" 하는 것이다.

이에 질세라 비서도
"택시!!" "물안개~!! 라고 외쳤다.

궁금한 사장이 "택시는 뭐고 물안개는 뭐야?" 라고 묻자,
여비서 왈..
"택도 없다. 시x놈아!" 물론 안주지 개샤끼야...의 준말이라고 했다

약이 오른 사장... "주마등" "함소원"하고 외친다
이에 지지않는 여비서의 "육계장"이란 한마디로 상황 끝...

...

주마등=주지도 않을걸 마음은 왜 줬냐 등신아...
함소원=함 줘라.... 소원이다..
육계장=육실헐눔 계속 장난치구 있네

아가씨

빵은 엄청 크다... Honor 였다
아자씬지 사장님인지 배나온게 장난 아니다.....
첫홀... 티박스에서 였다
웨이리 춥냐... 바람은 없는데...
가운데 편하게 보내시면 됩니다.... 했다
앞 팀은 벌써 그린위로...
이 아자씨 계속 스윙연습한다...
추워서 그럴수 있지뭐....
속으로 아가씨 했당 ..ㅋㅋ


택시 - 택도 없다 시*놈*
고물개 - 고만 물어봐 개**야
아가씨 - 아직도 가라스윙하냐 씨*놈*
버쓰 - 버리고 가라 쓰발*아.


직업은 못속여

백화점에서 세일을 하자 조폭 두목들이 단체로 쇼핑을 하러 왔다.
그들은 골프제품 매장에 들어갔다. 겁이 난 종업원이 더듬거리며 말했다.
"저기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조폭 두목들은 종업원을 무시한 채 구경에 열중했다.
그중 제일 큰형님이 골프채 하나를 집어들어 사뿐히 스윙을 하고는 한마디했다.
"아그들아, 어떠냐? 폼나냐?"
동생들이 웃으며 대답했다.


"아따! 성님은 뭐를 잡아도 다 연장 같소."

가슴

가슴이 작은 뇨자가
어느 무더운 여름날
샤워를 마치고 나와 부레지어를 하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남편이 그녀에게 한마디를 했다.

" 가슴도 작은데 뭐하러 부레지어를 하나 ? "
그러자 그녀가 남편에게 한마디 했다.
.
" 내가 언제 너 팬티 입는거 보고 뭐라 하디 ? "

오줌 멀리 싸기 내기

노부부가 있었는데 싸울 때마다 언제나 할머니의 승리로 끝났다.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죽기 전에 할머니에게 한 번 이겨보는 게 소원이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오줌 멀리 싸기를 하자"고 내기를 제안했다.
그런데 결과는 또 할아버지가 지고 말았다.
당연히 오줌 멀리 싸기라면 남자가 이기는 것인데….
하지만 시합 전 할머니의 단 한마디의 조건이 있었다.

"영감 절대 손대기 없기요∼."

걍 웃자 웃자 ...

남자가 뛸 때 가운데에 하나가 흔들리는 것은 뭘까? 넥타이
여자가 뛸 때 두개가 흔들리는 것은 뭘까? 귀걸이
코끼리가 홀딱 벗은 남자에게 뭐라고 말했을까 ? 넌 그걸로 어떻게 먹니?

매월 말일만 되면 찢어지는 아픔에 시달리는 여자는? 캘린더 걸
바르기는 여자가 주로 바르고, 남자가 즐겨 먹는 것은? 립스틱
사랑이란 ( )끼고,( )하는 것 ? (아)끼고(위)하는 것!


밤에 빨래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자지 왜 빨어?
여자 신체 중에 '지'자로 끝나는 것으로 첫날밤에 쓰이는 것은? 연지, 곤지
낮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를 5자로 줄이면? 혹시 이년이?
사사오입이란? 네 번 싸고도 다섯 번째 또 넣는다


TV의 '숨어 있던 1인치를 찾아 드립니다.'이게 무슨 광고일까요? 포경수술 광고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서있는 남자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속 좁은 여자


박찬호는 영어로 PARK 이라고 적는데 박세리는 왜 PAK으로 적을까 ? 알이 없으니까
오지명이 팬티 뒤의 그림이 토끼모양인 팬티를 입고 잤다. 근데 깨어보니 팬티의 토끼모양
이 앞으로 와 있었다. 왜 돌아왔을까? 풀뜯어 먹으러


이것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하는게 마음이 편하며 주로 침대에서 많이 하구. 가끔 차에서
도 한다. 역전 주위에는 여자들이 하고 가라고 잡기도 한다. 무엇일까? 헌혈
동그란 모양인데 만지면 물렁물렁하고 끝에 꼭지가 있는 것은? 풍선


젊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불법무기소지죄
그러나 그 남자가 훈방됐다. 왜 ? 물총은 무기가 아니므로.

늙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불량무기소지죄

젊은 여자가 남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방화죄
할머니가 남탕에 들어가면? 방화미수죄


아가씨의 엉덩이를 방뎅이라 하는 이유는? 방어를 해야 하니까
아줌마의 엉덩이를 엉덩이라 하는 이유는? 엉엉 받아 주니까
과부의 엉덩이를 궁뎅이라 하는 이유는? 궁하니까


꼬추 잠자리는? 팬티
제비족에게 최초로 당한 여자는? 놀부 마누라
콘돔에 구멍이 없는 진짜 이유? 정자를 숨막히게 해야 죽으니까



선생님의 기억...-_-ㅋ?

재수학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사탐 선생님 한 분께서 수업 도중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처음 발령받아서 간 곳이 시골(지명이 기억이 안남) 인데,
거기서 한 녀석이 적은 부모님 직업란이 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말해줄게.

그 녀석 부모님이 종사하시는 일이 뻥튀기 과자 만들어서
시장에서 팔고 하시는 분이셨는데 이 녀석이 뭐라적었는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칠판에 다섯글자를 적으셨고 교실은 뒤집어졌습니다.

곡물팽창업 -_-??

추억..

제가 집에 가려고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런데 커플석(가아니고.. 2 인석) 에 초딩 5 학년이 하나 떡하니 앉아있더군요..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았습니다..
키가 한 140 될려나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 뒤에 앉았습니다..
전 고놈 짜식.. 여기가 지 안방인줄 아나..
생각했죠..

한 2정거장 가니까 한 키 176cm 되는 대학생이 그 초딩 옆으로 와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 대학생이 아마 초딩이 다리를 쫙벌리는게 건방졌을겁니다.
초딩은 더 다리를 쫙벌려서 안간힘을 썻죠..
그 대학생도 다리를 쫙벌려서 초딩을 밀어냅니다..
그렇게 서로 밀어내기를 한 2분..
그 초딩이 울면서 말하기를....

"아저씨도 포경수술 했어요? ㅠ_ㅠ"

송년회 모임에서

정말 유능한 여자 후배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유명 대학 보여주며
15 년 후 네가 공부할 곳이다라고 했다는데
어느 책인가 아이에게 미래의 모습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눈과 입에 힘주어 말하는데


그 말 듣고 있던 나
정말 걱정된다. 했다


왜요 선배님?
.
.
난 우리 아들 어릴 때 절과 산으로만
데리고 다녔거든........

경찰관 신분증

어느 나라의 고속도로 순찰대 경찰은
신분증을
겨드랑이에 난 털로서 증명했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고속도로 순찰 중
시속 250km 이상으로
휙~
지나가는 승용차가 속도측정기에 걸려들었다.

이 순찰대 빠른 속도로 그 승용차를 추격하면서 싸이렌과 외부 마이크로
" 앞서가는 과속 차량"은 속도를 줄이고 차량을 우측차선에 안전하게 정차하라고
계속 지시를 해도 앞서가는 그 승용차는 정지를 무시하고 시속 250 km로 달리는 거다.
안 되겠다 싶었던 경찰은 시속 300 km (우리나라 고속열차 KTX 속력)로 달려 앞서가는 승
용차를 추월하여 승용차를 갓길로 유도하여 정차를 시켰다.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은 승용차 쪽으로 다가가니
그 승용차 운전자는 미모의 아가씨였고
그 아가씨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밖으로 나왔다.

순찰대 경찰관은 어디를 그렇게 급히, 정지 요구도 무시하며 가시냐고? 면허증 제시를 요구
하였다.

이 미모의 아가씨 빠져나갈 구멍을 생각한 끝에...
나도 경찰인데 급한 사건 처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과속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단속경관 :그러시면 경찰관 신분을 증명해 보십시요.
아가씨 : (아차 ! 난 겨드랑이에 털이 없지?) 생각한 끝에...
..
..
미니스커트를
올리고 손바닥만한
팬티를 내리며...
하는 말.

나는 "비밀경찰" 이요...
ㅋㅋ ㅋ

페미니스트

왜 삽입이라고하지요 ? 흡입이라고 해주세요..

3 가지 마음이면

집안이 평안하고 부부의 사랑이 깊어진답니다

여자 -- 옳소, 맞소, 졌소
남자 -- 돌쇠 - 일할때, 변강쇠 - 밤일할때(?), 모르쇠 - 여자가 머 샀을때


기내 방송사고

긴 항로를 비행하고 이제 막 목적지에 착륙하기 전,
기장은 승객들에게 착륙 안내 방송을 했다.

"저는 기장입니다. 지금 우리 여객기는.........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방송을 마치고 마이크를 끄는 걸 깜빡한 기장이
크게 기지개를 켜며 부기장에게 말했다.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게 뭔 줄 알아 ? 섹스 하구 커피 한 잔이야."

이 내용이 기내로 그냥 방송되자 스튜어디스들은 당황했고
마침내 한 스튜어디스가 기장에게 방송 사고를 알려 주기 위해
황급히 조종실로 달려가자....

맨 앞 자리에 앉아 있던 한 승객이 스튜어디스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

"아가씨, 커피도 가지고 가야지 !!!"

성관계의 횟수를 구구단에서 찾아라.

일반적으로 건강한 남녀의 성관계는 사람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나이에 따라서 그 횟수가 줄어들수밖에 없는 것은
진리요 자연의 섭리라...

그렇다면 적당한 부부관계란 몇일에 한번씩하는 것이 좋은가?
그 해답은 구구단에서 찾아라...

즉 당신이 20대라면 2 X 9 = 18 이니까 10일에 여덣번(거의 매일)을
30대라면 3 X 9 = 27, 20일에 일곱번(3일에 한번)을,
40대라면 4 X 9 = 36, 30일에 여섯번(5일에 한번)을,
50대라면 5 X 9 = 45, 40일에 다섯번(8일에 한번)을 하면
적당하다는 것이다.
이 보다 더 오묘한 진리가 있으랴...??

또다른 공식은

3 X 9 = 27 2주에 7번
4 X 9 = 36 3주에 6번
5 X 9 = 45 4주에 5번
6 X 9 = 54 5주에 4번

@@ 의문의(2004.12.24) : 집사람과 말입니까??

보 .. 보약 ?

허구헌 날, 남편이 기운이 없어 겔겔대자
계돈 탄 마누라가 큰 맘 먹고 보약을 지어 왔다.
아내 : " 여보 ! 이거 좀 드세요..... "
남편 : " 이거, 웬 약이지 ? "
아내 : " 당신, 요즘 기운이 없어 보여 보약 좀 달여 왔어요. "
그러자 남편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남편 : " 보... 보약 ? 싫어 !! 나... 안먹어 !! "
아내 : " 아니.... 갑자기 왜 그래요 ? 큰 돈 주고 산건데...."

그러자 남편이 하는 말...


" 당신.... 이 보약 먹여놓고 밤새 본전 뽑으려고 그러지 ????? "

나 좋으라고 먹으라고 하는게 아니고
지 좋을려고 먹으라고 하는게지.

10 (?) 쑤시개

초등학교를 이제 들어간 1학년 학생에게
담임 선생님이 내일 준비물 숙제를 내 주셨다.

근디...이 학생은 아직도
숫자 "10" 과 글자 "이" 를 계속 헷갈리고 있었다.
샘님이 이쑤시개를 가져오라고 칠판에 적어주셨는데...
이 학생은,,,
" 10 쑤시개 " 를 가져오라고 쪽지에 옮겨 적었다.


집에서 쪽지를 본 엄마가 뭔 말인지 알 수가 없어 아빠에게 보여 드렸다.
한참동안 쪽지를 보던 아빠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아니 ..!!

요즘은 준비물로 나까지 불려 가야 하나 ?

군인다운 생각

어느 부대에서 소대장이 쫄병에게 국기 게양대 의 높이를 재라고 했다
쫄병이 줄자를 가지고 국기 게양대 위에 올라가려고 끙끙 거렸다
그때 지나가던 병장이 궁금해 물었다
"야! 위험하게 거기는 왜 올라가냐?"
"네 소대장 님이 게양대 높이를 재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병장이 한심하다는 듯이 말했다
"야! 힘들게 왜 올라가! 게양대 밑에 너트를 풀어서 눕혀놓고 길이를 재면 되잖아?"
그러자 쫄병 인상 쓰면서 하는 말..
..
.
"소대장님이 원하는 건 높이 지 길이가 아닙니다"

오토바이

사귀는 남자마다 밤 일이 시원치 않아 힘 좋은 남자를 찾고
있던 여자가 어느 날 친구를 만나 불만을 털어놓자
친구는 귀가 번쩍 트이는 얘기를 해주었다.

" 난 어제 오토바이를 타는 남자를 만나 함께 모텔에 갔는데
얼마나 터프한지 밤새도록 끝내주더라구...."

중요한 정보를 입수한 여자는 즉시 실행에 옮겨야겠다고
마음먹고 그날 저녁 압구정동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젊은
남자를 유혹하여 모텔에서 함께 밤을 보내기로 하였다.

그런데 작업을 시작한지 1분이 지나기도 전에 남자가 먼저
끝내고 내려오는게 아닌가 ?
친구의 말을 듣고 잔뜩 기대에 부풀었던 여자는 실망하여
옆에서 주섬주섬 옷을 입고 있는 남자에게 물어 보았다.

" 야, 너 오토바이 타는 거 맞아 ? "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
.

" 예..... 저.... 퀵 서비스 하는데요......."

장어...

냉동실의 홈쇼핑 장어를 저번주를 끝으로 다먹었습니다.
마눌에게 이젠 장어에 장짜만 들어두 질린다고 컴플레인 했었죠.
마눌두 시킨거니 어쩌겠냐며 먹으라고 했었고...
(예전에 글올렸더니 누군 못먹어서 안달인데 부럽다느니...
당신은 장어라두 먹이며 뽕뽑으니 부럽다느니...등등의 악풀이 달렸죠)

근데 어제 밤 마눌이 운동간 사이에 택배가 왔더군요.
뭔가 하고 열어 봤더만 "참마" 더군요.
(미싯가루처럼 물에 타서 꿀 풀어서 먹는거랍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 좋겠구나 하고 이리저리 보는데...
근데.... 근데....
깡통에 이런 문구가 써있더군여...
.
.

.
"산에서 나는 장어!!!!!!!!!!...."


이런 일은 하기 어렵더라

* 노브라 여자 가슴 아무 느낌 없이 30초 동안 쳐다보기.
* 밥 안 먹고 하루 버티기.
* 사흘 연속 고기 먹기.
* 여자가 옷가게 쇼 윈도우 앞 그냥 지나가기.
* 마누라 말 잘 듣기.
* 개똥 치우면서 애완견보고 '귀엽다!'고 말 해주기.
*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을 존경하기.
* 좋아하는 여자(남자)에게 쪽 팔리지 않고 표시 내기.
* 술 집 나가는 여동생 이해해주기.
* 하루에 한 번씩 내 방 내가 치우기.
* 리모콘 없이 TV 채널 바꾸기.
* 조성...씨랑 앙드레...씨에게 '상큼하다는' 느낌 갖기.
* 숨 안 쉬고 1분 버티기. (1분이 여삼추처럼 길다)
* 나이트 가서 춤 안 추고 놀기.
* 소주 없이 회 먹기.
* 노래방가서 노래 안 하기.
* 술 안 먹을 핑계대기.
* 바퀴벌레 손으로 눌러 죽이기.
* 담뱃재 한 번도 안 털고 담배 피우기.
* 1시간 동안 '쓰벌!' 소리 안 하고 운전하기.
* 1시간 동안 아무 말 않고 있기.
* 라면 먹으면서 김치 안 먹기.
* 짜장면 먹으면서 단무지 안 먹기.
* 껌 그냥 삼켜 넘기기.
* 주식으로 돈벌기.
* 끝까지 처녀나 총각으로 살기.
* 교회 가서 헌금 안 내고 버티기.
* 홈 쇼핑 채널보고 현혹 안되기.
* 당구장에서 혼자 연습 공 30분 이상 치기.
*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품으로 사기.
* 5양 비디오, 100양 비디오 안 보기.
* 만화책 대사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보기.

 

* 여자가 원하는 시간에 사정(射精)하기.

골프장 캐디언니들의 은어(隱語) ^^

캐디 언니가 어느 손님을 가리키며 “택시”라고 하면
경사(라이)도 일러주고 어떻게 치라고 방향까지 코치했는데,
자기 멋대로 고집부려 치다가 엄청나게 빗나간 경우를 가리켜
“택도없다 X 벌넘아”라는 뜻으로 지들끼리
“택시”라고 한다.

“버스”는 앞팀을 빨리 쫒아가야 하는데
잃어버린 공 찾느라고 한참 시간 끄는 손님을 두고
“버리고가 X 벌넘아”라는 뜻의
“버스”라는 표현을 쓴다..

그리고 OK 받을 거리도 아닌데
그냥 지맘대로 줏어서 Hole-Out 하는 경우에 쓰는 용어로
“MS”라는 말을 쓰는데 이는
“마크해 X 벌넘아”라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집시”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볼을 Hole 가까이에 붙이기도 했고,
앞팀과 많이 멀어져 빨리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OK 싸인을 줬는데,
끝까지 안 집고 악착같이 치는 경우에
“집어 X 벌넘아”라는 뜻의 “집시”를 쓴다.


믿거나 말거나.....

Sex/Age

언젠가 술집여자한테 들은 얘기 하나 할랍니다.

아줌씨들 설문조사한다고 설문지주고 빈칸채우라고 했는데
그 설문지에 참여자의 Sex/Age 적는 난이 있는데
어느 아줌마 씩 웃으면서
"아이 참 남사스럽게 별걸 다 물어보네" 하며
빈칸에 적기를

"주 2 회"

입으로

한 남자가 엄청나게 큰 악어를 끌고 고급 술집에 들어섰다.
그러자 깜짝 놀란 웨이터가 남자를 가로막으며 "악어는 들어올 수 없다"고 했다.
 
손님은 악어가 얼마나 잘 길들여졌는지 보여주겠다며,
악어의 우악스러운 입을 벌리고는 자신의 거시기를 악어 입 속으로 쑤욱 집어넣었다.
악어가 막 남자의 거시기를 물어뜯으려는 순간, 남자가 주먹으로 악어 머리를 내리쳤다.
그러자 악어가 입을 쩍 벌리는 것이었다.
 
기고만장해진 악어 주인은 홀을 둘러보며 큰 목소리로
"거, 누구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분 없습니까?" 하고 외쳤다.
순간 환호성으로 가득 찼던 홀에 정적이 나돌고
구석에 있던 작은 숙녀 한분이 손을 번쩍 드는 것이었다.
 
"제가 한번 해볼께요…."
그러자 술집에 있던 손님들이 배를 잡고 웃어대는 것이었다.
그 숙녀, 작은 입술을 굳게 다물며 말하기를….
 
"그 대신, 아까 악어에게 하듯이 제 머리를 너무 세게 때리면 안돼요."

마누라의 욕심.....

부부가 가축전시회에 갔다.
첫 황소의 안내문에는 ‘지난해에 50번 교미’라고 적혀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1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라고 했다.

다음 황소는 ‘지난해에 65회 교미’한 것으로 적혀 있었다.
여자는 남편을 보고 ‘한 달에 5번도 더 되네요.
당신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해에 365회 교미’라고 적혀 있었다.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더니 “어머나 하루에 한 번씩이네!
당신 정말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보고
“어디 365일을 똑같은 암소랑 하는 건지 가서 물어 봐요”라고 했다.

신음 소리

☆ 깍쟁이 서울 아줌마 ☆ 아~너무 좋아요, 다음에 우리 또 만나요. 아~~
☆적나라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전라도 아줌마☆ 으~메 조은거, 으~메 죽이는 거…
★능청떠는 충청도 아줌마★ 나~죽어유.
☆ 화끈한 경상도 아줌마☆ 나를~쥐기~뿌소!
☆ 처음온 강원도 아줌마 ☆ 어 ~`휴 왜이리 덥데유 ~~~
★북한 아줌마★ 고저 이 쫑간나 새끼 땜에 정신을 몬차리가서….
☆ 구경하던 경기도 아줌마 ☆ 흐미 보기만해도 존거~~^^

체온재기

바람기 많은 부인을 둔 사나이가 있었다.
얼마나 바람기가 많은지 잠시도
한눈을 팔 수가 없었다.
이 남자의 일과는 하루종일 부인을 감시하는 것이었다.

어느날, 이 날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부인을 감시하던 중,
집으로 전화를 했으나 부인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이에 남편은 집으로 득달같이 달려갔고,
침실 문을 여는 순간 그 현장을(?) 목격할 수 있게 되었다.

격분한 남편을 보고 놀란 부인이 변명하면 하는 말,
"어마 저는 지금 몸이 안 좋아서 진찰을 받는 중이에요.
이분은 의사이시고요."
의사라는 그 남자도 남편에게 변명을 해댔다.
"아~ 저는 지금 부인의 진찰을 위해 체온을 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자 황당한 이 남편이 하는 말, . .
..
.
.
"꺼내봐서 눈금 없으면 넌 죽~~~어!"

출국 검색대에서

인천 국제공항 출국 검색대에서
20 여명 일행중 가장 연장자이신 K사장님이
검색대에 섰다
주머니속의 지갑, 열쇠, 시계 등 모두 꺼내 놓고
손들고 섰는데 삐-익 소리가 난다.

벨트에서 나는 소리.

벨트 풀러놓고 섰는데,
또 삐-익 소리가 난다.
아무리 뒤져봐도 더이상 아무것도 없는데 계속 소리가 난다.
이때 뒤에서 기다리던 막내가 큰 소리로 외친다.


행님요~ 알 박았지요?

모두다 뒤집어 졌다~~

유효기간

오늘 시내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온다.
"나이 70먹은 남자하고 20대 처녀하고 같이 잠을 잤답니다."
".......?"
모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나 싶어 서로 얼굴만 처다 보는데
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사람이 죽어 있더랍니다."라고
이야기를 이어 갔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요?"라고 박자를 맞춰주니,
옆 사람이...
"죽은 사람이 70먹은 남자겠습니까 ? 20대 처녀겠습니까?" 라고 말을 했다
"그야 물론 70먹은 남자겠지."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그중에 맞은편에 앉아 있던 젊은 처녀가 신중한 모습으로
"죽은 사람은 20대 처녑니다."
"왜요~~???"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 처녀를 쳐다보면서 묻는 것이다.

처녀는
"왜냐~~하면~,

유효기간이 지난 것을 먹었으니 처녀가 죽을 수 밖에요."

비서의 실수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상사 분 거래처 경조금件으로 전표치다가 (장남..0 0 0) (차녀 0 0 0)라고 써야하는데,,,
혹시나 틀린거 없나 확인했더니...
글쎄 (창녀 0 0 0)라고 오타를 쳤지 모에여~
오늘 정말 큰일날뻔 했습니다

저는 예전 어린시절(?),, 전화 연결시,, "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 이래야할것을,,,,,,,,,
주말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 "
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다 " 딸깍!!!! ㅡ.ㅡ;;;

저두 카피해달라시는 말씀을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열심히 타다 드렸지요....

본 좌는 사장님이 '차 대기시켜' 이랬는데 커피 달라는 줄 알고 커피 끓여 들어갔소..

디스켓 달랬는데 비스켓 줘본 적은 있소..
아침에 차 내갈 때 티 스픈 그대로 넣어 들어간 적도 있고.. ㅠㅠ

저는 울 사장님 골프채 뒤에 손잡이있지요..
그걸 샤프트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걸 못 알아먹어서
기획실까지 가서 샤프빌려다 드린 적 있습니다.
것두 외국 바이어있는 자리 에서요..
사장님 뒤집어 지두만요..웃겨서.

10만원을 주시면서 신권으로 바꿔와를 식권으로 바꿔오라는 걸루 잘못듣구
식권40장 사간적 있습니다ㅋㅋㅋ

사장님이 외부에서 전화해서 나 사장(본인 사장)인데...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임원한테 나 사장입니다..일케 전화 바꿔 주대요...

나도 비서인지라 심히 공감가는구료.. 밧대리바꺼(핸드폰 밧데리)라는 말에
박대리님을 찾아다 드렸다오. 박대리 얼굴이 밧데리 가타따오;;

저는 점심시간에 사장님이 식사를 시켜드렷는데..
때마침 친구분이 오셧드랫습니다..
메뉴는 떡국...
사장왈: 대접잘 해드려야지....
저... : 사장님 나눠드시게요?? 대접 없는데욤...ㅡㅡ;;


화장실과 모시는분 같은 공간인지라 관리를 해야했기에...
두루말이화장지 거의 떨어져 갔는데...깜박!
모시는 분 화장지 확인 두 안 하시구 큰일 보시구,,,,
외출 후 화장실 문을 열어보구 쓰러지는 줄 알았어여
샤워기 내려가 있더이다~

ㅋㅋㅋ......저는 사장님께서 성양 어딨어?
그러셔서...왜 찾지도 않으시던...성**언니를 찾으시나 하구선...콜해서 사장님 찾으신댔는데..
성**언니...사장님실에서 얼굴이 빨개져서 나오더니....야...성냥 달래....=3=3=3

예전 회사에 비서로 있었을때 원장님이 부원장님 오시면 전화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부원장
님께 " 원장님께서 전화달라십니다" 하니까. 우리 부원장님 코드까지 뽑으시면서 전화기를
통째로 주시면서 " 전화기를 왜 달라시지? 하시잖아요.

예전 기억 하나..권양아 도와일버가져 온나...(동아일보 가져 와)
온 건물을 다 뒤져서 드라이버 일자랑 십자 같다 드렸습니다...ㅎㅎㅎ

나두여...울 사장님이 '가위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시미 깍아다 드렸종...흐흐흐...

저는 회장님친구분이 돌아가셨기에 회장님께서 발인이 언제인지 물어봐라했소.
나 : " 안녕하세요 이 회장님 실입니다...고인 발기(?)가 언제인지...
상대비서 : ㅠㅠ;;

다른 직원이 외근하고 들어온다는 전화받고있 는데,,
사장왈 : 했떠나?(나중에 생각해보니 사투리로 "했데?" 정도...)
나 : 해 떴냐구요??
그순간 사장얼굴 싸늘해지고...
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파럴호~ (8월호) "
--> " 미스 박~ 신동아좀 줘~ 칼하구~ "
저 그날 칼 들고 들어갔슴돠~~ ㅎㅎ

저는 사장님께서 외국담배 휘니스를 찾으셨는데
잘못 들어서리 담배가게가서
"아저씨 페니스 있어요"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ㅠㅠ

하하하하 저두 실수 엄청 많이 했어요
"반갑습니다,,,000입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점심 시간 후 "밥먹었습니다..000입니다.." 라고 했던 적도 있어요
배꼽 확인 중....^^

손님 세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잔줘요"
저 한잔 달랑 드렸습니다.
두고두고 유머라고 말씀 ㅠ.ㅠ;;

국장님이 외근 중이실 때 누가 시지브에서 전화왔었다고 전해주소 하길래
국장님 들어오시자 마자 국장님 씨지브이(CGV)에서 전화왔었습니다 헀더니
'씨지브이?
그가 어딘데?'
'극장요' 어리둥절 표정의 국장님.
알고보니 (김해)시지부.
국장님께 땡꼬 한대 맞았죠 ㅎ?

정말 잠이 확 깨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전 직장에서 세미나,총회다 해서 하도 일들이 많아서
넘 피곤했었는데 그날도 이것저것 문서작성하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저를 부르시지 않겠
습니까? 이사님께서 부르셨는데 세상에 머리는 꾸벅꾸벅 책상에 박으면서 손으로 키보드를
치고 있더랍니다. 뒤에서 놀라셔서 눈 땡! 그러나 애써 아닌척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요.
여보세요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대답이 없네. 뭐야?하고 있는데 오마이갓! 마우스를 들고
여보세요하니 대답이 있을 턱이 있네. 그날 이사님 의자에 앉아서 웃으시다가 뒤로 넘어가
시었슴다. 그날 이사님 왈, "오늘 일찍 퇴근합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거래처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받는 분이 미스 누구죠 ? 하길래
저는 애엄마라서 그냥 저 미스아닙니다 이랬더니
상대방 왈 아~미스안 잘부탁해요 이러지 뭡니까 그래서 아무말도 못했지요

선물 3 개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고.. 부리나케.. 의류매장에서 골프T셔츠를 샀더랩니다. 손님
오시는줄 알고 1개만 사다 놨었거든여...헌데 선물 3 개를 드리니 멍..하니 쳐다보시며.. 찬물
3 잔 달랬는뎅 ? 그러시더이다.. 결국은,덤으로 오신분들도 선물받아가셨지만.ㅠㅠ

탈지면 갖고 오라는 회장님 말씀에 팔찌 찾아갖고 들간적 있음당 ㅠ

한창 신입때 일입니다 한번은 사장님이 부의봉투 하나를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부의봉투 어
떤건지 아시지요 상가집갈때 조의금넣는 봉투요 저는 좀 의아해 하며 사장님이 찾으시는 봉
투를 열심히 만들어서 갖다드렸습니다. 먼서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 누런 대봉투에다 굵은
매직으로 "V"자를 큼지막하게 써서 사장님 책상위에 올려 놓고 나왔지요

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여름휴가철에 설 직원분이 부산에서 콘도 좀 알아봐 달라구 해
서 전화로...콘돔 어디다 잡아드릴까요?..해운대 콘돔도 좋쿠 광안리 콘돔도 어쩌구 저쩌구...
그 직원 한동안 말이 없드만~

옛날 생각이 나네요. 상무님이 저를 찾는 키폰이 울리는 동시에..제 자리에 있는 직통전화가
같이 울렸습니다. 저 상무님한테 바로 달렸가서.."여보세요"했습니다요.
상무님..저를 정말 이상하게 쳐다보셨죠.

처음 근무했을 당시 사장실에서 지시받고 나오면서 노크하고 나왔습니다...어찌나 무안하던
지...나오니까 문 근처 사원들 놀라 쳐다 보더이다...

저 초보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 찾으시길래 옆에 분 한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삼실 뒤집어졌지요.. ^^

아주 오래된 야그입니다. 이름 두자만 되도 다 아는 대기업 전무실...
때르르릉.... "나 사장인데 k전무 바꿔! "
전무실비서언니 ...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할까요? " (귀찮은청탁전화가많은고로)
"나 사장이라니까! "
전무실 비서언니...열받았다 .."구멍가게사장도 사장인데 어디 사장님이시라고 말씀은 하셔야
죠!"
허걱! 그래두 넘 심했다...
그분은 다름아닌...우리의 오너... j사장님이 셨던것이였다
사장님 전무님께 "비서바꿔요!" 그래두 멋진 전무님..웃고 넘어가셨어요
그후론 사장님...전무님께 직통 인터폰만 하신다는 후문....ㅎㅎㅎ

좀 된 옛날 얘기
쟁반에 펫트병 사이다와 식혜 와 컵을 들고 들어갔죠 물론 어려운 자리라 많이 쫄아 있었습
니다. 먼저 식혜를 흔들어서 컵에 따른다고 (내 생각으론-)한 것이
아뿔사! 사이다를 신나게 흔들어 뚜껑을 열어버렸으니 -졸지에 아수라장 ~
지금생각해도 민망민망..

전 남자친구에게 전화한다는 것을 사장님께 전화를 했죠. 그래서 잘 잤느니, 출근은 잘했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니, 보고싶다느니..한 3 분 정도 주구장창 이야기 하다가..전화기에 뜬 전
화번호보고 기절할 뻔했죠.. 전화기 집어던지고 뛰쳐나가고 싶었어요.....ㅠ.ㅠ..

우리회사 호랑이같은 사장님 어느 날 영업소 소장을 본사로 호출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전화를 걸어 떠난지 얼마냐 되었냐고 묻자 전화받은 여직원
왈...2년 됐습니다????? 자기 입사한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보는 줄 알고...

ㅋㅋ정말 웃끼네여..저두 성이 "조"인관계로..사장님과 현장 팀장님이 서로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시다가 조양.. 저는 긴장 긴장.. 넵하고 일어서고 두분 멍하니 쳐다보다가 입가에 미소
가. 실은 거래처 중 조양산업이야기 하고 계셨더랬는뎅...

저희회사 막둥이가 사장님 비서랍니다..
무지 귀엽고.. 웃음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가끔 덤벙대기도 하구요..
사장님 : (인터폰으로) 미스 오! 나갈꺼니까 차 대기시켜..
미스오 : 네 사장님...
미스오 : (평소대로 사장님 기사분께 콜~)임기사님.
미스오 : 사장님 나가신다니까.. 차 대기 해주세요~
그런데 상대편에서 몇초동안..아무말도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미스오 : 임기사님..사장님 나가신다구요.. 현관에 차 대기시켜주세요~
했더니.. "그래? 내가 사장인데... 미스오 몇번에 걸었나??"
헐~ ㅡㅡ;
우리 미스오.. 기사님 핸드펀 번호를 눌러야하는데..
너무 습관적이다 보니..사장님 번호로 걸어놓구.. 신나게 혼자 통화한거지요..ㅋㅋ 너무 귀여
운 막내랍니다..^^

비선 아니었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전화받을때 "네,,xxxxxx회사입니다"하잖아요
그게 습관이 돼서 그런지 휴일날 집에서 전화 받을때도 "네,,,xxxxx회사입니다"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처음 입사해서 전화 바꿔드릴 때 허상무님이라고 하길래 허상무씨 전화입니다.. 했더니 부사장님께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직책이 상무님이셨거든요..ㅋ다 공감가는 얘기였어요...

비서실을 하루 바주러 들어간 우리과 여직원
간부회의 시간에 인삼차 8잔인가 열심히 준비해서 내다가 다들 기절했다는..
물을 안 붓고 인삼차 가루만 들고 벌벌 떨면서 들어갔음(달그락달그락)
왠지 인삼차 8잔치고는 가볍긴했다는...

얼마 전 야유회를 갔었거든요..
근디. 울 사장님이 접시를 주시면서(접시엔 고기가 조금 남아있었음) 고기를 더 달라고 하셨
는데.. 저는 그걸 먹으라고 하는줄 알고 됐습니다. 했더랬어요.
옆에있던 남직원 고기 더달라고 하는데요..

물고기

강남의 물좋은 어느 나이트클럽......
분위기를 돋구기 위한 이벤트가 진행중....
가장 야한 물고기 이름을 대면
지금까지 먹은 술값은 꽁짜라 했다.

물론 여러분은 갈치, 꽁치, 참치를 생각했겠지만 ...

그러나
그말을 들은 손님들은
테이블마다 머리를 맞대고
술 취한 꼴통을 굴리기 시작했다.


먼저 어느 한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 빨漁...
그러자 다른 한사람이 이어서.... -- 박漁....
이에 뒤질세라 또 한사람이 ... -- 핥漁....

웅성웅성하며 두리번 거리는 손님들 사이에서
어느 한 여자가 손을 슬쩍들었다.
그리고는 들릴듯 말듯 무어라 말했다.
그뒤 더이상 손을 들고 얘기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과연 뭐라고 했을까...
그녀가 말한 가장 야한 물고기는...
바로...
.
.
"오늘 나 먹漁..."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열번 찍어 열번 다 넘어가는 헤픈 여자와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주지 않는 여자를 구
분하고 가릴 줄 아는 것이니 이를 지(智)라고 한다.
② 천하의 옹녀나 변금녀를 만나도 포기
하지 않고 비아그라, 곰발바닥, 뱀, 사슴피 기타 등등 정력에 좋다는 것은 다 먹고 쌍코피
흘려가며 끝까지 전투에 임하니 이를 강(强)이라고 한다. ③ 끝나고 곧바로 코골며 자지 않
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운기초식을 하니 이를 선(善)이라고 한다. ④ 격렬하게 전투를
하여 내상과 외상을 동시에 입어도 단정하게 옷벗은 자세는 변함이 없고 침대 시트커버도
흩트러지지 않으니 이를 미(美)라고 한다. ⑤ 어떤 경우라도 전희에 충실하며 피곤하다고 대
충하거나 꾀를 부리지 않으며 복상사할 때까지 버텨내니 이를 예(禮)라고 한다. ⑥ 신음과
비명소리에 동네 사람들이 항의를 하거나 시청에 민원을 재기하거나 112신고하여 경찰이 쫓
아오거나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낸다 해도 이해하고 참을지니 이를 인(仁)이라고 한다.⑦
주위에 호텔이나 여관이 없어도 자동차안, 비디오방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갈대밭, 어스름한
공원벤치, 다리밑에서 지형지물을 이용할 줄 아니 이를 용(勇)이라고 한다. ⑧ 순찰하는 경
찰이나 동네 꼬마들이 자동차 안을 쳐다봐도 잘 설득해서 보내고 하던 일을 계속 하니 이를
현(賢)이라고 한다. ⑨ 잘 되지 않을 때는 가까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아 약국에 가서
비아그라 또는 흥분제를 먹으니 이를 신(信)이라고 한다. ⑩ 사랑하는 그녀가 만족하지 못하
면 목숨을 걸고 계속하며 해도 해도 안되면 그녀의 배위에서 작렬하게 전사하니 이를 애
(愛)라고 한다.

<주의>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아따~ 천지 삐까리다 카네예...

나이는 동갑 ...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있었다
장마철에 이르자 할머니는 도저히 아픔을 참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 양반 왼쪽 다리가 쑤시는데 요즘 같은 날씨엔 도저히 못 참겠 수
혹시 몹쓸 병은 아닌지..."

할머니의 걱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의사는 건성건성 대답했다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에요"

그러자 할머니는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
.
.

"이보슈, 의사양반
아프지 않은 오른쪽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관계자는 관계자

분만일이 되어 진통을 느낀 금순이를
학교가 택시에 태워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분만실로 옮겨진 금순 이를 따라 학교도 들어가려 하자 의사가 제지했다.
'안됩니다. 여긴 관계자 외 출입금지입니다.'
그러자 학교가 아주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내가 관계자여!'

숫자 4.5 와 5 가 있었다.
5 보다 낮은 4.5 는 항상 5 를 형님이라 모시며
깍듯한 예의를 차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그렇게 예의바르던
4.5 가 5 에게 반말을하며 거들먹 거렸다...

화가난 5 가
"너 죽을래? 어디서 감히!"
그러자 4.5 가
가만히 째려 보면서


까불지마! 임마. 나 점 뺐어

 

 


문의 : 02-532-7507~8

copyright (c) Curensia Osteoporosis cli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