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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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와 체형 성형

키 1m68㎝, 체중 88㎏인 L씨(여.29).
평소 55 사이즈 옷을 입는 날씬한 체형(키 1m70㎝.체중 52㎏)의 K씨(여.23).

L씨는 "10 ㎏ 만 빠지면 날아다닐 텐데…"라고 소망한다. 반면 K씨는 "허벅지 살을 빼고,
44 사이즈의 옷을 입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경우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L씨는 비만 치료를, K씨에겐 체형 성형 치료가 적합하다. '살을 뺀다'고 뭉뚱그려 말
하지만 비만 치료와 체형 성형은 완전히 별개다. 비만 치료가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체형
성형은 몸매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무엇이 다를까 ? 비만 치료는 과도한 체중을 줄여 질병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 다이어트, 운 동, 약물요법(제니칼. 리덕틸 등), 수술(베리아트릭 수술 등)이 포함된다. 반면 체형 성형은 미용이 목적이다. 정상 체중이라도 체형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치료 대상이다. 대개 배. 엉덩 이. 허벅지 등 특정 부위에 지방이 많거나, '셀룰라이트(cellulite)' 라는 지방 덩어리가 피부 밖으로 울퉁불퉁 튀어나왔을 때 시행한다. "체형 성형으로 제거하는 지방은 손으로 만져지 는 피하지방"이며 "성인병 발생과 관련한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은 아니다"

살을 빼서 성인병을 치료하려는 사람에겐 체형 성형은 한계가 있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을 예방하려면 비만 치료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과체중 또는 비만이라면 일단 비만 치료 를 통해 전신 비만을 '졸업'한 뒤 그래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를 지방 흡입술 등으로 교정 하는 것이 순서" 이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 체형 성형을 받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이다. 지방 흡입술을 받더라도 체중은 기껏해야 1~2 ㎏ 빠지는 데 그친다.

체형 성형의 '꽃'은 지방 흡입술과 고주파를 이용한 지방 용해술(Tenor thermolipolysis)
레이저 지방 용해술(endo-laser lipolysis). 배. 허벅지. 팔뚝 등 부분 비만을 해소하는 데 효 과가 빠르고 확실하다. 그러나 지방 흡입술만으로는 일부에서 피부가 고르지 못하고, 착색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따라서 지방 흡입술 이후 고주파를 이용한 지방 용해술 (Teno thermolipolysis), 레이저 지방 용해술 (endo-laser lipolysis) 등으로 병합 처치를 하면 완벽한 body line 이 가능하다.

주사약과 장비를 이용하는 비 수술적 체형 성형( NSSL: non surgical S line ) 도 최근 활
발하다. '살 빼는 주사'로 통하는 지방분해 주사는 매주 1~2회씩 두 달 가량 주사 맞는다.
그러나 지방 분해주사를 이용한 체형 성형의 체중 감량 효과는 더 적다. 게다가 지방분해
주사이후 운동. 다이어트를 소홀히 하면 체형도 얼마 가지 않아 원상 복귀된다. 또한 체형
성형을 돕는 먹는 약은 없다.즉, 부분 비만을 해결하는 먹는 약은 존재하지 않는다.식욕억
제제를 복용하더라도 날씬한 몸매 만들기엔 효과가 없다.

셀룰라이트는 잘못된 식생활과 환경적인 원인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쎌룰라이트 치 료 시에는 비만치료장비에 전적으로 의존한 치료가 아닌 식습관 및 환경적인 요인에 대한 분석과 교정이 필수적이다. 특히 하체부위에 많이 분포하는 a-2 수용체는 고 탄수화물, 고 지방 식이, 호르몬, 알코올 등의 식이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하체 비만에는 식이조절이 반 드시 수반되어야한다. 비만 장비들은 국소부위의 지방분해(lipolysis)만을 유도하기 때문에 분해된 지방이 혈관계로 배출된 후 지방연소과정(fat oxidation)을 거쳐야만 진정한 치료효 과를 거둘 수 있다. 따라서 시술 후에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셀룰라이트 (cellulite)

원인 혹은 악화요인의 해결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체중증가, 신체활동량 부족, 탄수화물 섭취 과다, 피임약 등 호르몬제 복용 등이 있다. 식이조절과 운동이 셀룰라이트 개선에 중요한 요 인이기는 하지만 이를 확증할 수 있는 연구결과는 아직 나와있지 않다.

많은 환자들이 체중 증가가 셀룰라이트를 일으킨다고 믿고 있는데 비만하다고 반드시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체중감량이 아니더라도 식이요법과 운동은 셀룰라이트 치료의 첫 출발이며 기본요소다. 물론 국소지방 축적의 경우 역시 식이요법과 운동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

약물치료

셀룰라이트 개선 목적으로 xanthine계열의 약물을 크림의 형태로 국소도포하는 방법이 사용 되었고 지금도 이런 종류의 크림이 인터넷이나 화장품 판매업계 등을 통해 시판되고 있다. 아미노필린을 셀룰라이트 부위에 국소도포하여 국소 지방분해를 촉진함으로써 지방조직량을 줄여보려는 연구가 있었으나, Collis 등은 2% 아미노필린 크림을 도포하였을 때 셀룰라이트 형태의 개선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보고하였다. 은행잎추출물(Ginko biloba), 해초류, 포도씨 오일, 레시틴, 달맞이꽃오일, 각종 허브 등이 포함된 제품들이 셀룰라이트를 해결해준다고 선전하고 있으나 효과는 입증되지 않았다.

 

국소지방의 약물요법

국소지방 축적의 치료로는
1) 원인, 혹은 악화요인의 해결,
2) 적절한 식이요법,
3) 규칙적인 운동,
4) 약물치료,
5) 특수장비를 이용한 치료,
6) 침습적 시술(수술요법) 등이 있다.

메조테라피

국소지방 축적 및 셀룰라이트의 병태생리에 따라 피하조직에서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미세 순환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는 약물을 경구용 약물로 사용하면 치료하고자 하는 국소부위 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전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크고, 치료의 효율도 높지 않다.


이 경우 ‘메조테라피(mesotherapy)'라 불리는 테크닉을 이용하여 국소지방 감량이 필요한 부위의 피부 표층에 극소량의 약물을 주입해볼 수 있다. 사용하는 약물로는 지방분해 촉진 제, 미세순환 개선제, 결체조직 병변을 개선시키는 약물 등이 있다. 문제는 이러한 약물들의 배합, 용량, 용법 등이 짤 짜여진 연구결과의 산물이 아니라 의사들의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메조테라피의 효과와 안전성 -- 국소 약물치료를 할 경우에는 효능을 보이는 약물의 농도, 투여시 조직 내 약물 농도,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국소 부작용 등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국소치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약물 침투의 가장 중요한 방어벽인 피부각질층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달려있 다. 화장품을 비롯한 국소 도포제들의 효과는 약물의 피부 침투를 증강시키는 용매나 계면 활성제의 역할에 따라 달라진다.

메조테라피는 약물을 진피 내로 직접 주사하는 치료법이다. 1958년 Pistor에 의해 처음 학술지에 소개되었고, 셀룰라이트를 포함한 국소지방 감량 치료는 1964년 이후부터 이루어 졌다. 셀룰라이트 병태생리를 개선시키는 '이상적인 약물'을 병변이 있는 부위의 피부 표층 의 방어벽을 뚫고 투여함으로써 조직 내 약물 농도를 극대화하여 경구 투여 방법보다 훨씬 적은 용량의 약물을 사용할 수 있고 전신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는 이상적인 치료법이다.


문제는 아직 국소 치료의 약물역동학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가 미흡하고 무엇보다 잘짜여진 무작위 위약-대조 임상연구가 부족하여 그 효능을 아직 객관적으로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표 1. 국소지방 감량 목적으로 메조테라피 시술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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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분해 촉진 (Lipolytic effects)
- PDE inhibitors: methylxanthine (aminophylline, caffeine)
- β-AR agonists: isoproterenol
- α 2-AR antagonists: yohimbin, ifenprodil, buflomedil, phentolamine

2) 미세순환 촉진 (Stimulating effect on microcirculation)
- Pentoxifylline, methylxanthine (aminophylline, caffeine): vasodilation, decreased RBC
dysmorphism, decreased blood viscosity, decreased plasma fibrinogen
- Ginko biloba, Rutin: rich in bioflavonoid, inhibition of platelet aggragation, decreased
blood viscosity, decreased capillary permeability, improved venous tone (by stimulating
proline hydroxylase, inhibiting PG E2)
- Melilotus extracts: rich in coumarin, flavonoid, venotrophic action, decreased capillary
permeability, improved venous tone, anti-edema, increased lymphokinetic action

3) 결체조직 개선 (Restructuring effect on connective tissue)
- Multivitamin, Vitamin C, Hyaluronidase, Calcitonine, 1,2-benzopyrone (Cou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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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콜린 (PPC : Phosphatidylcholine)

국소지방 축적의 치료로 최근 미국에 소개되어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치료방법 중 포스파티 딜콜린의 피하지방 주사요법이 있다.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은 약물 투여량이 많고 피하 지방 주사라는 점에서 메조테라피와 다른 개념이지만 미국에서는 국소지방 축적의 치료방법 으로 메조테라피와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이 거의 동시에 소개되어 많은 미국 의사들이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을 메조테라피의 일종으로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포스파티딜콜린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인지질로 2개의 지방산과 콜린으로 이루어진 필 수영양소다. 주사제는 Lipostabil 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있으며 (국내에는 아직 수입되지 않았다), 협심증, 지방색전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간질환의 치료에 사용되어왔다.

포스파티딜콜린의 국소주사요법은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조테라피학회에서 황색판 종(xanthelasma)의 치료 증례로 처음 소개되었다.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의 많은 의 사들이 국소 지방축적의 치료목적으로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을 off-label 로 시도하였다.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이 국소지방 감량치료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브라질 의 피부과 전문의인 Patricia Rittes가 2001년 눈밑 지방종을 포스파티딜콜린 주사로 치료했다는 보고를 하면서부터이다. 이후 다른 부위의 국소지방 축적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었다는 보고를 하면서 많은 의사들이 비슷한 포뮬라로 임상결과들을 발표하였다.

포스파티딜콜린 주사요법은 부작용이 드물지 않다는 점에서 메조테라피와 차이가 있다.일단 주사를 맞고 나면 발적, 부종 등의 염증반응이 나타난다. 대부분은 2일 이내에 없어지지만 국소압통이나 부종은 수 주간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국소 발적이나 가려움증도 드물지 않게 발생한다. 깊이 주사하지 않고 피부 가까이 얕게 주사할 경우 피부 궤양이나 괴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심각한 전신 부작용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특수장비를 이용한 국소지방의 치료

감압치료장비 (Depressoplastie; 엔더몰로지, 스킨토닉)

프랑스의 공학자인 Louis Paul Guitay(LPG)가 80년대 초에 손으로 하는 마사지와 같은 효 과를 내는 기기를 개발하였고 이를 엔더몰로지(Endermologie, LPG System, France)라 하였다. . 이 기기는 처음에 사고와 화상으로 인한 흉터를 치료하는데 주로 사용되다가 셀룰라이트를 개선시키는데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고 체형관리 특수장비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이후 비슷한 원리를 이용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엔더몰로지는 피부 및 피하조직 부위에 강한 진공 흡입을 이용한 음압과 회전운동(rolling) 을 통해 피하지방층 내 섬유화를 분쇄할 뿐 아니라 혈관과 림프관에 자극을 줌으로써 미세 순환을 개선하여 지방분해를 촉진시킨다. 손상받은 지방조직의 치유 과정에서 셀룰라이트에 의해 울통불퉁했던 피부가 개선되고 피하지방 재분포에 의해 체형이 좋아진다.

감압치료 기기는 다른 장비들에 비해 지방분해 효과는 떨어지지만 지방세포를 둘러싸고 있 는 섬유질의 고리와 엉김을 풀어주고 림프순환을 촉진시키는 데에는 아주 효과적이다. 따라 서 부종치료나 지방흡입술 후의 관리에도 많이 이용된다. 또한 콜라겐의 합성을 기계적으로 자극하여 피부탄력을 증진시키는데도 유용하다. 따라서 산후 복부비만 치료에 유용하며 그 외에도 사고나 화상으로 인한 흉터를 완화시키는 데에도 사용된다. 하지만 효과를 객관적으 로 입증할 수 있는 자료는 별로 없다.

전기자극 지방분해장치 (Lipo-electrostimulation)

전기자극에 의한 규칙적인 수축과 국소적인 열로 모세혈관의 동정맥 문합(A-V shunt)을 열 어주고 혈관확장을 유도하여 피부의 상태를 호전시킨다. 또한 교감신경계의 자극으로 카테 콜아민이 분비되어 β-아드레날린수용체를 자극하여 지방분해를 촉진시킨다.

초음파를 이용한 지방용해술 (하이드로리포클라시아, Hydrolipoclasia)

국소지방 감량효과가 비교적 좋은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3 MHz의 고주파초음파는 1~2cm 부위에서 효과를 내므로 국소 피하지방의 세포막을 파괴하여 지방 용해를 유발하거 나 지방의 가수분해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저삼투압 식염수(hypo-osmolar solution)를 피하에 주입한 후 3 MHz의 고주파 초음파를 10~15 분간 투입하면 지방조직이 용해되면서 림프순환계로 배출된다. 고주파 초음파는 열생성으로 인한 혈관 확장 효과로 미세순환을 원 할히 해주는 효과도 있다. 초음파 시술 후에 감압치료장비나 마사지를 통해 림프 드레인 (lymphatic drainage)을 해주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술의 객관적인 효능에 대 한 연구결과는 아직 없다.

카복시테라피 (Carboxytherapy, Carbon dioxide therapy)

피하지방에 탄산가스(CO2)를 주입하여 국소적으로 미세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산소분압을 증 가시켜 지방분해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국소지방축적의 치료에 효과가 있고, 지방흡입술 후 울퉁불퉁해진 피부 및 피부 탄력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레이저 지방 용해술 (interstitial laser lipolysis)

1999년 유럽에서 처음 소개되어 유럽과 남미에서 사용되다가 최근 미국과 일본에 도입되었 고 우리 나라는 2005년부터 시작되었다. 1064 nm Nd:YAG 레이저 시스템을 이용하여 직경 1 mm의 optic fiber를 통해 피하지방에 직접 레이저를 주사하여 지방세포막을 파괴함으로써 지방조직의 부피를 줄이는 시술법이다. 지방세포막이 열로 인해 손상을 입으면 Na-K 채널 이 깨지면서 수분이 세포내로 유입되고 지방세포의 비가역적 손상이 발생한다. 시술 후 조 직학적 소견을 보면 degenerated cell membrane, vaporization, liquefaction, carbonization, and heat-coagulated collagen fibers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지방 흡입술과 달리 100~200cc 정도의 작은 부위 국소 지방 제거 목적으로 사용되며 지방 흡입술에 비해 출혈이 거의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시술 후 부종 등의 부작용도 훨씬 적고,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며, 피부 탄력을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어 환자 만족도가 높다. 1회 시술 후에도 지속적인 국소 지방 감소를 보인다


고주파(radiofrequency, RF) 열치료

40.68 MHz의 고에너지 unipolar RF(radiofrequency)를 이용하면 피부 아래 20 mm 깊이까지 열이 전달되면서 국소지방 감량효과가 나타난다.

Unipolar RF의 작용기전은
1) 열자극에 의해 염증반응이 일어나면서 섬유아세포의 증식 및 콜라겐 발현의 상향조절,
즉 콜라겐신합성 촉진 및 리모델링,
2) 국소 혈관확장으로 인한 미세혈액순환 개선으로 지방대사 촉진,
3) 손상된 지방세포나 지방의 림프 드레인 증가,
4) 열치료효과로 인한 지방세포의 apoptosis로 설명하고 있다.

특별한 부작용은 보고된 것이 없으며 시술 미숙으로 화상이 생길 수 있으나 드물다. 최근
임상연구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으며 시술효과와 환자의 만족도가 높고 특별한 부작용은 관 찰되지 않았다. 하지만 대조군 없이 시술 전후의 결과만을 보여주고 있어 잘 짜여진 연구 결과가 아직 부족하다.

 

침습적 시술(Invasive methods)을 이용한 국소지방의 치료

Subcision

Subcision은 셀룰라이트를 치료하는 침습적 시술법이다. 셀룰라이트의 원인 중 하나인 섬유 격막을 끊어주어 피하지방의 해부학적 구조를 교정해준다. 16~18 게이지 주사바늘을 피하지 방으로 넣어 피부와 평행하게 움직여 주면서 격막을 끊어준다.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며 통 증, 멍, 피부 색소침착 등이 일부에서 관찰된다.

지방 흡입술

국소지방 축적의 개선에 가장 빠른 효과를 보이는 시술법이다. 수술에 대한 두려움, 마취사 고 등 합병증 발병 위험, 고가의 비용,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늦다는 점등으로 시술을 꺼리는 여성들이 많았으나 최근 국소마취를 시행하고 부종, 출혈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시술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의 : 02-532-75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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