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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감소증이라는데요
  • 날짜  :  
  • 2005-06-02
  • 조회  :  
  • 10064
  • 상담
  •   :  
    안녕하세요 저는 35세의 주부인데 작년에 우연히 보건소에서 하는 골다공증 검사를 받았는데 T-SCORE ; -1.2 였고 올해 두달전 검사에선 T-SCORE ;-1.5 Z-SCORE; -1.7 이라네요. 발목에 하는 검사였구요. 1년도 안돼서 수치가 떨어지는게 골다공증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아직 생리는 하지만 작년부터 양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고 제가 키165에 49KG 으로 저체중이라서요. 적게 먹고 안 움직이는 스타일이였는데 얼마전부터 많이 걷고 아령 운동도 하고, 우유2잔 요구르트 멸치 뱅어포먹고 있는데 계속이런식으로 꾸준히 하면 될까요? 칼슘약을 먹어야 되는지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
  •   :  
    많은 분들이 -- 특히 폐경 이전의 여성, 남성들 -- 골다공증과는 전혀 무관한 증상으로 유행처럼 필요없는 검사를 또한 신뢰성이 결여된 기종으로 검사를하고 -- 그러나 환자들은 모릅니다. 검사하는 기계가 신뢰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 고민하고 당황하는 모습들이 안쓰럽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결과를 신뢰할 수 없는 무늬만 골다공증을 진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나 대퇴골을 촬영하는 DEXA 도 마찬가지이지만 초음파 방식이라고하는 손목이나 발을 측정하는 기계로... 만일 손이나 발로 측정한 경우의 골다공증이라면 최소한 신뢰성이 있는 곳에서 척추와 대퇴부를 측정하는 DEXA 방식의 골밀도 측정기 ( 홈페이지 내용에 올려져 있습니다 )로 다시 촬영, 확인해보시도록하십시요. 다시 확인해보면 골밀도 수치가 정상일 경우도 있을 겁니다

    또한 영어를 전공한 선생님께 수학문제를 풀어달라고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주치의를 잘 만나는 것도 오복 중의하나입니다...



    실제로 폐경이전의 여성이 심한 골다공증으로 나오는 경우의 가장 많은 이유는 골밀도 측정기계의 부정확성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습니다. DEXA 도 마찬가지 이지만 정확도가 매우 떨어지는 제품들이 우리나라 의료기관에 보급이 많이 되어있기 때문에 신뢰성이 있는 기관에서 재검사시 수치가 많이 차이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이상이 의심되지 않는다면 이미 검사받은 기관에서 보유한 기종보다 관리가 잘된 DEXA 기종으로 검사를 하는게 좋은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폐경이전의 여성이 골다공증이라면

    1) 진단방법의 정확성, 관리상태
    2) 선무당 여부 확인
    3) 가족력
    4) 생활습관. 이차적 원인등을 먼저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 20-30대 여성에서 골다공증으로 판정하는 경우, 잘못된 생활습관 ( 흡연, 지나친 운동, 음주, 다이어트, 운동부족 ) 갑상선,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또는 성선기능 저하증등의 내분비 질환이 가장 많지만 이러한 질환들은 골다공증보다는 위 질환으로 인한 이상 증상들이 먼저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로 인해 우연히 골다공증이 발견되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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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의 진단방법은 ?

    骨多孔症의 진단은 1) 靜的인 면 : 골량을 측정하여 현 시점의 骨多孔症 여부를 진단하는 방법 2) 動的인 면 : 골소실 정도를 파악하여 미래의 骨多孔症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의 骨多孔症 여부 : 골밀도 검사

    골밀도 측정은 과거와는 달리 매우 예민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뼈 내부의 골량을 측정하여 현재의 骨多孔症 여부와 骨多孔症의 輕重을 판단할 수 있는 骨多孔症 진단의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骨多孔症의 예측 : 골표지자 검사

    현재 상태로 뼈가 건강하여도 향후 骨多孔症 발생 가능성은 골밀도 검사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奇異又寄 처럼 들리시겠지만 미래의 骨多孔症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골표지자 검사 ( bone marker ) 라고 합니다. 소변과 혈액으로 뼈를 만드는 세포 ( 조골세포 )와 뼈를 파괴시키는 세포 ( 파골세포 ) 기능의 불균형 상태 와 뼈가 녹아 나오는 정도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뼈의 기능이 불균형을 이루고, 많이 녹아 나온다는 것은 뼈가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하고 骨多孔症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骨多孔症의 진단을 위해 위에서 언급한 필수적인 두 가지의 항목 이외에도 치료 약제 선택, 이차적으로 骨多孔症과 관련된 질환들의 파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일련의 기본적인 검사 항목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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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의 진단에는 문제가 없는가 ? 진단의 불일치, 혼동

    우리 나라의 骨多孔症에 대한 의료 인프라는 다른 어느 OECD 국가에 못지 않게 갖추어져 있다고 하지만, 이미 언급한 진단의 불일치 또는 혼동 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정도로 생각 외로 열악한 상황 처해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빛 좋은 개살구, 무늬만 骨多孔症 진단기인 경우도 많고, 숙련되지 못한 의료진에 의한 진단, 판독과 촬영의 오류가 심각한 정도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진단의 불일치, 혼동 등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1) 골밀도 측정의 표준이 되는 中軸骨 ( 척추, 대퇴골 ) 을 측정하는 방법 ( DEXA, 이중 에너지 방사선 흡수법 )으로 진단을 받는 것을 적극 추천하지만 2) 상황이 여의치 않아, 末端骨 ( 손목, 발 ) 측정법 ( 초음파 진단방식 ) 을 이용하여 진단을 받는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서 홀어머니 며느리 고르듯 DEXA 방식의 中軸骨 ( 척추, 대퇴골 ) 의 골밀도를 다시 측정하는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3) 骨多孔症의 진단은 정확도와 신뢰성 그리고 재현성이 겸비된 검사가 필수입니다. 또한, 숙련된 전문 의료진에 의한 정확한 촬영 및 판독, 진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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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의 정의 & 진단기준

    의학적으로 골다공증은 " 골량의 감소와 뼈의 미세구조의 이상으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뼈가 부러지는 전신적인 골질환 " 이라고 정의합니다. -- 최근에는 골질 ( Quality of bone ) 과 골 강도 ( bone strength ) 라는 개념이 추가되어 " 골다공증이란 골 강도 ( bone strength ) 의 감소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뼈가 부러지는 전신적인 골질환 " 이라고 정의가 변경되었습니다. ( 2004 년 )

    하지만 이런 정의는 일반인에게는 뜬구름 잡는 식의 정의이고 진료하는 입장에서는 골다공증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지침으로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이런 한계점으로 1994 년부터 WHO 에서는 골밀도를 측정하여, 뼈가 가장 튼튼한 30 대 후반의 건강하고 젊은 사람 ( 같은 연배가 아닙니다 ) 보다

    골밀도 수치가 30 % 이상 감소한 경우를 골다공증,
    12 - 30 % 부족한 경우를 골감소증
    12 % 이하 감소한 경우 정상
    30 % 이상의 골 소실이 있으며 非 外傷性 골절이 있었던 경우를 확립된 골다공증이라고 합니다.

    위 설명은 여러분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한 것이고, 원칙적 정의는 표준 편차를 이용한 기준으로 정의를 합니다. 뼈가 가장 튼튼한 사람들을 기준으로, 벗어난 정도가

    표준편차 - 1.0 이하부터 골감소증
    - 2.5 이하를 골다공증
    - 2.5 이하의 범위에 非 外傷性 골절이 있었거나, 있는 경우를 확립된 골다공증이라고 합니다.

    표준 편차 1.0 의 변화는 골량 12 - 13 % 변화와 동일합니다.
    표준편차 - 1.0 ( 골감소증 )은 100 명을 뼈 상태가 좋은 사람부터 심한 사람 순서대로 세워두면 하위 15 명, - 2.5 ( 골다공증 )는 최하위 0.6 명 이하를 의미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골밀도 촬영 후 정해지는 WHO 정의는 ( 진단 기준은 ) 지극히 편의적인 것으로

    1) 초등학생이 수학 계산을 하듯이 정해진 12 %, 30 % 를 기준으로 명확하게 정상, 골감 소증과 골다공증의 한계를 정할 수는 없고,

    2) 골절의 역치는 골다공증의 기준보다 훨씬 높은 0.898 g/㎠ 로, 골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들 간에 골밀도 수치의 상당한 중복이 관찰되며

    3) 골밀도의 측정 방식 ( 골밀도 측정의 표준이 되는 이중에너지 방사선 흡수법에 의한 中軸骨, 즉 척추와 대퇴골을 측정하는 방식 과 末端骨, 즉 손목이나 발을 측정하는 초음파방식 )의 원리, 기준 데이터가 표준화 되어있지 않 아 차이가 많고, 측정 부위에 따라 골밀도 수치가 다를 수 있으며 ( 진단의 불일치 혹은 혼동 )

    4) 또한 뼈의 강도를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뼈의 質, 미세구조 등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WHO 정의를 기준으로 골다공증 여부를 결정하게되면 " 장님 코끼리 만지기, 즉 " 群盲撫象의 愚 "를 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정의는 골절의 위험성을 예측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사실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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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전 여성에서 골다공증의 진단

    이 연령군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T score 를 이용하는 WHO 진단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없어 Z score 를 이용하여 골다공증을 평가하는 방법이 보다 바람직합니다. -- Z score 가 - 2.0 이하이면 낮은 골밀도 ( low bone density ) 라 명명하여 원인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

    따라서 이 연령군에서는 T score 를 기준으로하는 골밀도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골절의 위험인자나 골량이 감소할 만한 질환이 있으면 폐경이후의 연령군과 마찬가지로 T score 를 골다공증의 진단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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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 나이 (?)

    요즈음 방송의 영향으로 건강나이 (?) 등으로 결과를 단순하게 산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그러나 이는 경각심을 주거나 재미로 말할 수 있는 것이지 정확한 내용은 아닙니다. 저도 환자들에게 이런 식의 뼈 나이 어쩌고 저쩌고 식으로 설명해준 적이 있는데 환자 분들이 당황하시고 -- 충격 --힘들어 하시는 바람에 지금은 이렇게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골다공증과 골감소증의 한계를 확실히 구분할 수 없는 마당에, 55 세 인데 80 세 노인의 뼈와 같다고 (?) -- 절대 같지 않습니다. 산술적으로 뼈 나이가 80 세이면 55 세보다 25 세 만큼 더 나쁜 것이라고 초등학생들 산수하듯이 할 수는 없습니다. 뼈 나이 xx 세 이런 설명을 받은 경우 관리가 조금 더 필요한 상태라고 이해하시는 편이 더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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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 이전의 골다공증 환자의 약물치료는 어떻게 ...

    폐경이전에도 골다공증 환자는 쉽게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2 차적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2 차적인 원인규명이 선행되어야합니다.

    그러나 너무도 무책임하게 손쉽게들 폐경이전의 환자들에게 약물요법을 처방하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폐경이전의 여성에게 -- 저희들이 현재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골다공증 치료제 -- 골흡수제를 사용하여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골흡수 뿐만이 아니라 골생성도 같이 억제되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않됩니다...

    따라서 약물치료보다는 폐경이전의 여성에게는 생활습관의 개선, 적절한 운동과 적절한 음식등으로 먼저 관리를 하고나서 약물요법은 천천히 고려하시도록하십시요. 약물치료를 서둘 필요도 없으며 당황하실 필요는 더욱 없습니다. 무엇이든 잘드시고 일주일에 5 일 이상 하루 30 분이상 편한 마음으로 걷는 운동을 해보세요... 1 년후 다시 제대로된 검사를 해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골다공증의 회복은 가능합니다.

    캘슘 함량이 많은 음식들은 홈페이지 내용에 자세히 올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캘슘은 골다공증의 만병통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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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골량 ( peak bone mass ) 이란 정상적으로 성장이 끝난 후, 평생 동안 가질 수 있는 골량 중 가장 많은 골량으로, 1) 유전 2) 기계적 부하 ( 운동, 체중 ), 영양 상태 3) 성 호르몬 ( sex hormone : estrogen, androgen ) 등에 좌우됩니다. 따라서, 개인별로 차이가 많습니다.

    최대 골량이 형성되는 나이는 대개 20 대 초반이며, 이 골량은 30 대 중반, 40 대 초반까지 유지된 후, 나이가 들면서 여러 원인에 의해 골량이 감소하기 시작하며 유지, 감소하는 정도에 따라 骨多孔症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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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이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 1) 유전 ( 80 % ) 2) 후천적 요인 ( 20 % ) 으로 유전의 경우는 제외하고 치료와 예방이 가능한 후천적 원인으로 1) 폐경 ( 제 1 형 ) 2) 주로 65세 이후에 발생되는 노화 ( 제 2 형 ) 3) 2 차적인 원인들 ( 약물, 질병 )과 4) 잘못된 생활습관 (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 5) 최대 골량의 형성부족 등입니다.

    이중 잘못된 생활 습관은 모든 연령에서 骨多孔症의 원인이 되지만 특히 폐경 이전의 젊은 여성, 남성에게 발생하는 骨多孔症의 주된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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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은 어떤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는가 ?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위험인자 ( risk factor ) 는 1) 교정 가능한 인자와 2) 불가능한 인자가 있으며, 특히 1) 非 外傷性 골절의 과거력, 가족력 2) 흡연 3) 저 체중 ( 127 lbs이하, 하위 25 % 이하, BMI : 19 kg/㎡ 이하 )등은 골밀도 저하와 관계없이 골절의 위험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위험 인자입니다.

    그 외 1) 조기 폐경 ( 45 세 이전 ) 2) 폐경 이전 장기간의 무 월경 ( 신경성 식욕부진, 과도한 운동 등으로 인한 1 년 이상의 무 월경 : missed period ) 3) 천식, 관절염 등의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 ( 7.5 mg/day을 1 년 이상 복용 ) 4) 운동 부족, 과도한 음주, 이차적인 질병 ( 갑상선 항진증, 부갑상선 항진증 등 ), 不動 ( 40 % 까지 골밀도의 저하가 발생 ) 등을 들 수 있습니다.

    骨多孔症에 대한 위험을 미리 알기 위해서는 위에서 열거한 골다공증성 골절의 위험인자를 평가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여 골밀도 검사 등 다른 검사가 필요하지만, 위험인자를 미리 염두에 두는 것이 骨多孔症의 신중한 관리에 중요합니다.

    위험인자 유무의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1) 위험 인자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골다공증성 골절의 발생 확율이 증가 ( 2 개 이상의 위험 인자를 가진 경우 골절 위험도는 같은 연령 군에서 30 % 정도 증가 )한다는 것을 이해시키고 2) 교정 가능한 위험인자를 미리 관리하여 골절 발생 위험도를 줄이는데 있습니다.이중 어느 위험인자가 골소실에 대한 예측인자로 가장 유용한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위에서 언급한 위험 요인들이 있다면, 주기적인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 骨多孔症 여부와 가능성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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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의 치료는 불가능하다 ? : 정답은 no !!

    만성질환은 후유증이 발생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骨多孔症 역시 다른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골절 발생 후에는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최초의 골절 발생을 막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치료 목표입니다. 그러나, 骨多孔症으로 인한 골절 발생 이후에는 유지,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 즉, 골절의 추가적인 발생을 막는 것도 骨多孔症의 치료 목표입니다.

    흔히 骨多孔症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치료는 하지 못하고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만 한다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설명들은 死後 藥房文처럼 이미 발생한 골절의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骨多孔症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입니다.

    骨多孔症은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골량이 年 2 - 3 % 이상, 치료 약제에 따라서는 7 - 8 % 까지 증가하고 뼈의 質 ( Quality ) 이 회복되면서 최대 93 % 까지 골절이 예방되는,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또한 골밀도의 증가로 골다공증성 疼痛, 관절통의 드라마틱한 好轉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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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은 발이 땅에 닫는 운동은 무엇이든 좋습니다. 춤, 스포츠 댄스, 등등 모두... 뒤로 걷는 운동은 제외...

    체중은 BMI=24-25 ㎏/㎡ ( 신장을 meter 로 계산 해서 ) 가 가장 적당한 몸무게 입니다..

    모든 골다공증 치료제를 드실때는 충분한 양의 캘슘 복용은 필수 입니다. 캘슘복용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 오히려 뼈가 더 약해집니다. -- 노파심에서 언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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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의 치료 방법에는 1) 약물요법 2) 식이요법 3) 운동요법 4) 생활환경의 개선 등이 있습니다.

    骨多孔症의 치료에서 가장 큰 축을 이루는 것은 ( 80 - 90 % 이상을 차지하는 ) 약물요법으로 이를 제외하고 단순히 藥이 싫어서, 약물 치료 없이 非 약물요법 ( 식이요법,운동요법 등 ) 생활습관의 교정, 보조식품 만으로 骨多孔症 치료효과를 기대하거나 고집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방법만으로는 骨多孔症 치료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약물치료와 非 약물요법을 병행하면 骨多孔症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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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고민을하시는 엄청 많은 분들의 질문들 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보십시요... 현 상황을 이해하시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듯해서...

    저는 지금 25살인데요 이년 전쯤 우연한 기회에 건강 검진을 받다가 골다공증이라고 하던데요..그것도 심각한 상태라고 하던데, 그래서 지금은 포사맥스라는 약을 하루에 한번 씩 먹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걷는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하던데, 어린나이에 골다공증 환자도 어른들과 같은 운동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몸무게가 40킬로그램도 안되거든요..
    나이도 어리고 해서 꼭 치료를 하고 싶은데 어떤 운동이 좋은지 알고 싶고 포사맥스 먹는 것 말고 다른 더 좋은 치료방법이 혹시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는 34세 주부입니다. 얼마전 허리가 아프고, 오래 앉아있으면, 등도 아프고, 다리도 땡겨서 통증클리닉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골다공증을 검사한 결과 골밀도 수치가 68%라고 하더군요. 뼈 나이로는 55세라고 들었습니다. 골다공증은 나이가 더 들어서 생기는 병인줄 알았는데... 통증 클리닉에서는 칼슘 주사를 20회 정도 맞으면, 6 - 7%정도 수치를 올릴수 있다고 해서 지금 4번 맞았습니다. 과연 수치를 올릴수 있나요? 또 칼슘약을 복용하라고 하시는데...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너무 빨리찾아온 골다공증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저희엄마가 아프신건데, 저는 따로 살거든요.. 그냥 골다공증도 아니고..80대 할머니 뼈라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뼈에 숭숭 뚫려있다고...
    이말을 들으니 생전 처음으로 가슴이 찢어진다는 말을 알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며, 치료는 아픈가요? 그리고 저정도 증상의 골다공증이라면 굉장히 위험수치에 다다른거라고 하는데, 울 엄마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건가요 ? 치료를 한다고 해도 좋아질순 있을까요 ? 우리 엄마 아직 폐경도 아니고 44세예요 근데 손가락 마디마디가 너무 아프다고 호소해서 병원가셨는데... 앞으로 엄마가 해야하는 치료 방법이든가.. 우선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얼마나 나을 수 있을런지..... 엄마는 거의 절망.하고 계신것 같아요

    지난 5월말에 상담을 해주셔서 방학을 이용해 다시 종합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번 발목에 검사했던 것 보다는 좋게 나왔습니다.(상담해주신 내용대로라면 골감소증에 해당되더라구요) 아주 심하다고 하지도 않고, 상담해주신 내용처럼 건강식품이나 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하루에 30분씩 배드민턴과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텃밭과 꽃을 가꾸고 무엇보다도 난 골다공증이야 하는 생각을 잊기로 하였습니다. 처음 검사결과를 보고는 그러한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마음을 조급해 하지 않고 편안히 지낸답니다. 스스로 건강관리에도 시간투자를 하니 참 뿌듯한 마음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번에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산부인과에서 호르몬검사를 받았는데 다른건 다 정상이구 에스트로겐이 좀 적다고 나왔습니다. 골밀도 검사를 한번 받아보자고 해서 했는데 -3.7이라고 나왔습니다. 제나이 이제 27인데 뼈나이는 노인이라고 심각하다고 했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고 내년정도 결혼할 생각인데 이몸으로 아이는 나을수 있는지 걱정도 되고 몇날며칠 잠도 못잤네요. 날이 좀 추우면 다리가 조금 시리고 하거든요. 병원에서 에비스타라는 약을 극약처방이라고 해주더군요. 캴슘제도 먹고 있구요. 운동도 시작했습니다. 제가 유제품만 먹음 설사하는 바람에 중학교때부터 못먹었거든요. 너무 후회가 되네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약먹고 하면 이수치보다는 좋아질수 있는건가요? 아이는 낳을수 있을까요?

    보건소에서 골다공증약(칼시트리올1T+칼슘제2T) 을 타드시던 69세 여자환자입니다. 오늘 골다공증검사를 받았다고 기록지를 가져왔는데. 올해검사기록 BUA : 57.5dB/MHz T-score : -2.41 Z-score: -0.48 Young Adult : 85.7% Age Matched : 96.8% // 작년검사기록 BUA: 48.3 T-score : -3.2 Z-score: -2.8 Young Adult : 46.5% Age Matched : 60.6% 이런결과가 나왔군요

    우연히 병원을 갔다가 골다공증 진단의 광고를 보고 나도 저런 내용에 해당되겠구나 하여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결과가 아주 좋지 않게 나왔어요. 나이는 38살이고 아이는 1명을 낳았고 아이를 출산한지 11년이 되었어요. 그런데 자주 등이 아퍼서 병원가서 X-ray를 찍어 보기도 하였는데 이상이 없어서 이번에 골다공증 검사를 해보게 되었어요. 생리는 꼭 규칙적으로 하는데 양이 적어 이틀을 채우지 못하고, 1년전에 신장내과 검사까지 받게 되었어요. 결과는 신장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었어요 선천적으로 이것도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었는지요? 또 19세 때 복막염 수술을 하기도 하였고 아이는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이런 모든 것들이 원인이 되었는지 이번 골다공증 검사한 병원에서는 식습관의 의한 원인이라고 하며 일주일에 주사 2번(유영제약의 엘카토닌)을 맞고 디칼시라는 약을 하루에 한알씩 먹으라고 하여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골다공증이라는 충격에 많이 힘들어 했어요. 이 충격으로 직장생활 까지도 참 힘들었어요. 그래 우유가 소화가 되지 않아 잘 못 마셨는데도 이번에는 꾹 참고 하루에 몇 컵씩 마시고, 홍화씨도 먹고 더블엑스라는 건강식품에 좋다는 것을 이것 저것 먹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지, 그리고 정확한 진단을 다시 받고 싶기도 하고요 또 어떤 사람들은 골다공증은 못 고친다고 하고요. 골절의 위험에 대해서만 이야기들 하고. . . 울고 싶기만 하네요 제가 검사했던 것은 발에 젤을 묻혀 하는 검사였구요 결과는 BUA = 46. 46 dB/MHz, T-Score = -3.70, Z-Score = -3.68 이었답니다. 그리고 어제는 TV프로에서 골다공증에 대해 다루었는데 그 심각성에 무서워 잠을 못 잘 정도입니다. 어떻게 다시 검사를 해야 하며 치료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치료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중에 상담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 .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제 암검진받으러 갔다가 골다공증 검사를 받았습니다. 발을 기계에다 대는 거였구요.검사결과 -2.91이라고 하더군요.저는 29이구요.약을 써야하는건지 아니면 다른검사를 받아봐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아직 나이도 어린데 너무 충격이었어요.

    저는 38세 주부입니다 며칠전 우연찮게 골다공증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한번 해 본 건데.. 결과는 -2.5 골다공증이라네요 기가차고 막막한 심정이었습니다 30대에도 이렇게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는건가요
    아님 검사가 잘못된 건 아닐까요 허리도 가끔 아프고 등이 조금씩 아팠던 적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질 않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참고로. 일반의원에서 발꿈치의 종골 검사를 했습니다 만약 골다공증이 맞다면 지금부터 치료를 받아야하는 건지, 음식으로만 치료할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전 30대 주부입니다. 5개월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발목을 삐끗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낫지 않는군요.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보았으나, 별 효과가 없었어요. 엑스레이를 찍어보았더니, 진이 너무 빠졌다고, 많이 걸으라 고 하더군요.그러다가,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 본 결과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선생님 말씀은 완치가 불가능하고 약물치료 밖에는 없다고 하더군요. 선생님 고칠 수 있는 지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37세주부입니다 작년말 종합검진을 받았읍니다 골다공증 -3.0 으로나왔고 골다공증이 의심되니 적절한 치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제가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치료를 받으면 되는지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제가 좀 많이 걸었다 싶은날은 다리 뼈속까지 저리고 쑤셔서 이틀동안은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랍니다 이것도 골다공증과 상관이 있는건지요

    건강검진을 통해 수치가-2.5정도로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38살이고 생리도 정상이고 전혀 어떤 증상을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해 줬는데 수입약인 에비스타란 약입니다 설명서를 읽어보니 여성호르몬제 같은데 맞는지요 또 설명서에는 폐경후의 여성에게주로 사용하는 치료제로 되어 있는데 저같은 사람이 먹어도 되나요 그리고 꼭 약을 먹어야만 하나요

    종합검진을 받으며 골밀도 겸사를 하였는데 초기 골다공증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장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해야하는지 아님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세된 새대기인데요.. 요즘들어 부쩍 발목이 아프네요. 실은 2년전 교통사고로 척추수술을 받게되고, 지금은 어깨 목,허리통증으로 시달리고 있는데요. 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라,가까운 병원에 가보려고 문의를 했는데, 남강은 DEXA방식의 골밀도 측정기를 가지고 있는데, 거기는 DMD라네요. 이 기계도 척추나 대퇴부 측정가능한 정밀기계인가요?

    저는 2개월된 여아들 둔 30대초반의 엄마입니다. 산후검사결과 골다공증이 심하다고 약을 먹으라고 하더군요.(수치가 -2.0 대로 나왔어요... 심하다고 하시던데..) 그런데, 제가 모유수유를 하고 있어서. 궁금한것은.
    1. 모유수유를 통해서 혹 골다공증이 아기에게도 영향을 주는지..
    2. 모유수유를 하면서 골다공증 약을 먹으면 안되는지...
    3. 모유수유를 최소한 백일까지 하고 싶은데, 당장 골다공증 약을 먹어야하는지...(한달후부터 시작하면 골다공증이 더 악화가 되나요?)
    4. 산전에는 특별히 뼈가아프거나 한적이 없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나타나는지 출산과 관계가 있는지...

    골밀도 검사를 하였는데 85% 라고 합니다. 위 기능도 좋지않아서 약 복용하는것이 걱정입니다. 골다공증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 저는 매일 러닝머신 20분, 걷기 50분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23개월된 아이가 있고여 나이는 29살입니다.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x-ray검사를 했더니 골다공증이라고 하네여...산후에 계속 무릎이 안좋았거든여... 그런데 골다공증은 치료가 되는건가여...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여.. 그리고 둘째계획이 있었는데 계획을 미뤄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여...어떻게 해야하는지여... 병원에서 글루코민이라는 약을 한달치를 줬는데 이걸로 치료가 되는건가여...정밀검사를 받아보고 정확하게 진단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정밀검사를 받아보는게 좋겠져...아님 골다공증이라고 병명이 나왔으니 안받아봐도 되는건지여... 젊은나이에 골다공증이라니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너무 너무 슬프네여...
    도와주세여...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주에 한 보건소에서 골다공증검사를 했거든요. 저는 나이가 33살, 미혼여자이고, 그래서 설마 골다공증일리가 없지 하며 혹시나 하는 맘으로 했어요. 발 뒤꿈치에 젤 같은거 바르고 기계에 잠깐 대고 있다하는 검사를 했어요. 어제 결과가 왔는데, 수치가 -3.2로 골다공증이라고 전문의와 상담, 치료하라고 나왔어요. 너무 놀라 동네 정형외과에 부랴부랴 갔습니다. 거기에서도 같은 기계로 검사해서 똑같이 나왔고, 약(약이름이 '칼시오'던가...)을 처방해주시며 혹시 모르니까 큰 병원에서 척추로 하는 검사하라고 했어요. 어제 하루동안 어찌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 몰라요. 약국에서 골다공증약을 받아와서 어제부터 먹기 시작했죠. 오늘 아침에 좀 더 큰 병원에서 척추로 하는 골다공증 검사(방사선실에서 누워서 하는 검사)를 했는데 수치가 z-score : 0.1 t-score : 0.1이라고 나와서 정상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수치가 다를 수가 있나요? 그 병원에선 약은 먹을 필요없고, 죠깅이나 헬스를 하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선생님, 저 안심해도 괜찮을까요? 또 제가 한 검사가 정확한 검사인가요?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검사도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검사지에 영어로 자세 변화 없이 촬영했다고 써 있고, 실제로도 다리를 끈으로 묶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했거든요. 그걸로 충분한가요?

    31세의 미혼여성입니다. 골다공증이라고 하네요 우연히 X-ray 검사하러 갔다가 골다공증 검사도 받게 되었습니다. 골량이 심하게 감소되어있는 상태라고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는데 걱정이 많이됩니다. 골절경험은 없습니다. 우선 결과를 말씀드리면 total bti 45.0 t-score -3.0 z-score -3.0 어머니가 골다공증이있습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골다공증이 이렇게 심하면, 혹시 결혼후 임신에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됩니다. 생리도 규칙적인 편인데 무었때문에 이렇게 됐을까요? 요즘은 목부위와 허리쪽이 약간의 통증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치료는 가능할까요?
    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39세 전업 주부입니다... 얼마전 진단결과가 골다공증 5기라고 합니다... 나이도 젊은데... 큰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치료제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운동은 등산 걷기 를 정기적으로 하고있고요...

    전 7개월 전에 남편 유학으로 미국에서 첫 출산을 한 아기 엄마예요.
    미국에서 출산직후 심한 변비로 인해 2주간 제대로 먹질 못 한 탓인지,뼈들이 다 아프더라구요, 어쨌든 그후로 기력을 회복했지만 지금도 허리는 아프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에 갔더니 뜻밖에 -2.36이라는 낮은 수치의 골당고증이라더군요. 의사 말로는 제가 어릴 적부터 편식을 했기때문이라느 말과 함께 칼슘약을 처방해 줬죠, 그래서 칼슘 주사라는 것도 2대 맞고 약도 복용한 3개월이 지나, 다른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한 결과 마찬가지였고,그 의사는 제게 대학병원에 가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며 성인호르몬검사와 갑상선호르몬검사를 지시 했어요. 그분 말로는 편식으로는 나이 30살에 이렇게 될 수가 없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죠?/출산 후 영양결핍으로 이렇게 된 것인 가요? 아님 원래 뼈가 않좋은 상태에서 임신을 한 것인가요? 출산으로 이런 일이 일어 날 수도 있나요? 정말 호르몬 에 이상이 와서 그렇다면 호르몬 치료로 정상이 되나요? 골다공증이라는 게 몇 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진행될 수 있는 건가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31살에 주부입니다. 얼마전 종합검진 결과 골다공증이랑 진단을 받았는데요 검사결과가 Osteoporosis T- score is -2.2 였습니다. 이정도 수치면 얼마나 심각한지 궁금하고요. 칼슘제를 먹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작년12월에 첫아이를 유산했는데요 입덧이 심해서 4달 동안 거의 먹지 못했습니다. 혹시 이런 이유로 골다공증이 생긴것일까요
    다시 임신을 하면 골다공증이 더 심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은 우선 멸치와 칼슘 유우(유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좋은 답변 기다리겠씁니다.

    골다공증 때문에 일주일에 두번씩 주사 를 세달간 맞았습니다 한달후부터 검사후 다시 주사를 맞기로 하였습니다 완치가 가능 한지요 생리도 정상이고 건강한대, 감식초와 매실등 신 식품이 뼈에해롭지는 안는지요 매일 퇴근 후목욕탕 에 서 사우나 를2시간정도 합니다 도움이될까요맥주를 좋아해 서 매일 한병식 먹는 편임니다 뼈에 마니 해롭습니까 이제 칼슘약을 복용하려는대 킬숨약 중에서 어떤약이 좋은약인지 추천 해주셧으 면 함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아무것도 먹지 안아도 댄다고 함니다 병원 에서는 다음달 부터 다시 주사를 맞기로 대어 있습니다

    33세에 골다공증 진단 받은 사람인데,약을 복용해야하나요? 진단받았는데,70세의골밀도로 심하다고 하더군요. 진단받은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잘먹고 운동열심히 하라고 해서 홍화씨만 복용하고 산책 정도 조금 합니다. 이렇게 하다가 더 나빠질 것 같은 생각만 들고 미래가 암담한 생각이 드는데,골밀도를 높이는 치료제를 복용하면 될까요? 부작용도 있다는 얘기도 있고, 복용을 중단하면 2배로 골밀도가 손실된다고 하던데 이대로 운동과 음식에 더 노력하는게 좋을까요?

    제 여동생은 21살 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끔찍한 예기를 들었습니다.
    이상해서 병원가 엑스레이 찍어보니 의사말로는 골다공증 이라고 했답니다. 여동생이 밎기지가 않아서 엑스레이를 보 니 뼈가 까맣게 나왔다네요.. 얼마만큼 까맣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데체 이런일이 있을수도 있습니까? 폐경기도 아니고....이제 21살인데....제동생이 너무 안쓰 럽습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저희 어머니께서 폐경을 한지 9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런데 계속 가려움으로 병원을 다니셨다가 병원에서 골다공증 검사를 하셨는데 80세 노인과 같다고 하셨답니다. 발만으로 검사를 했다고 하셨는데 그게 얼마나 정확한건지 알고싶습 니다. 다시검사를 해봐야하는건지요? 정말 심각한건지 알고 싶습니다.골다공증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2살된 주부입니다 몇일전 골다공증 검사에서 상태가 아주 안좋게 나왔습니다 (뼈나이는 70세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아직 젊으니까 칼슘제만 복용한면 된다고 하시던데 다른방법없이 칼슘제만 복용해서 나을수 있을까요 낫는다면 원상태로 돌아간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더이상 진전되지 않게 도와준다는 얘긴가요 그리고 칼슘제는 적당섭취량이 어느정도인가요 많이 먹는다고 다 흡수되는것도 아니고 너무 함량이 적은 것을 먹으면 효과가 없을것같고 (사실은 암웨이 칼디를 먹으려고 하는데요 괜찮은지)

    선생님께서 상담해 주신 내용을 살펴보니 골다공증에 칼슘은 도움이 안된다고 하시는데요 그럼 어떤 약물치료를 해야합니까 저도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아직 젊으니까 칼슘제만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고 하셔서 그 말씀만 믿었는데 그게 아닌가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치료를 해야 합니까 호르몬 치료는 폐경기나 되어야지 가능하다고 하시던데..

    안녕하세여.. 저는 29살 미혼여성입니다. 일년전에 고밀도검사를 햇는데 고밀도가 마니 낮다구 건강검진이 나온적이 있엇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고밀도검사를 다시 햇는데 골다공증이라구 합니다. 병원에서는 어린나이에 골다공증이라구 특수검사를 해보자구해서 피검사며 소변검사를 햇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께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집에와서 작년에 받은 검사지와 비교를 해보니 L2-L4 T-Score가 -0.97에서 -0.90으로, Fem Neck은 -0.99에서 -0.33, Troch는 -2.14에서 -1.00으로 변화가 있었던데요,수치가 올라가서 무척 기분이 좋긴하지만 Troch경우 잘은 모르지만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그렇게나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한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지... 참고로 지난 1월에 척추때문에 입원한일이 있었는데 골밀도 측정결과 L2= -1.2, L3= -1.5, L4= -1.5가 나왔었습니다.이렇게 금새금새(?) 측정치가 달라질수도 있는건지,검사기계에 따른 차이인지 궁금하구요, 다만 별 운동이나 칼슘제재없이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골밀도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7세의 가정주부입니다. 키는 160정도이고 몸무게는46KG정도 됩니다. 친정어머니께서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아 저도 골밀도 검사(발부위)를 받았습니다. Z=-1.53,T=-1.52 SD 84%라고 하더군요.
    골다공증에 대해 올려놓은 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만 너무 걱정스럽고 해서 문의드립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난주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요추평균 골밀도 수치가 0.876으로 정상 성인여성의 81%에 해당되어 현재 골감소증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골감소증 상태에서 골다공증으로 가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상태에서 치료는 어떤방법으로 하는건지요 약물치료인지,,,

    28세의 미혼 여성이구요 키 167에 몸무게 48로 마른 편이구요. 얼마전 한 검진센터에서 골밀도 검사를 한 결과 나이에 비해 많이 골밀도가 낮다고 하더라구요. 수치를 보니 -2 대에서 -3.5까지 여러가지가 있긴하던데요. 문제는 어느 과에서 진료를 봐야할지 모르겠어서요. 그 검진센터에서는 정형외과에 가라고 해서, 종합병원 정형외과에 문의하니 나이가 젊으니 호르몬 이상일 거라고 산부인과를 가라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다른 대학병원 정형외과에 문의를 하니 내분비 내과에 가보라고 하구요..
    인터넷 자료를 보니 골다공증 원인중에 내분비계 이상과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요. 제가 사실 3년전에 갑상선 기능항진으로 약 4개월 정도 약을 복용했었구요, 그 후로 지금까진 약 먹을 필요 없다고 하여 정기 검진만 6개월 마다 한번씩 하고 있구요.

    얼마전에 제 집사람(71년생)이 종합건진을 받았는데 골다공증(T score ;-2.54)이라는 군요. 누워서 검사하는 장비(DEXA)이고 병원도 종합병원(마산삼성병원)이라 검사가 잘못될리는 없을것같은데요 건진상 다른 이상은 없었는데요 정형외과를 방문했는데 의사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산부인과로 연결해주더군요. 산부인과에서는 호르몬검사를 해보자 하구요 -2.54이면 굉장히 낮은 수치던데,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집사람은 그리 마련편도 아니고 다이어트도 하지않는 밖으로 보기엔 건강한편인데요 다른데서 검사를 다시한번 받아보는건 어떨까요 ?? 너무 어린(?)나이에 검사를 받아서 그렇지 않을까요 다른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운동과 음식,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좋아질수도 있을까요 ? 골밀도가 최고가 되는게 30대라는데, 행여 후반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면 되지않을까요 ?? 너무 어린나이라 걱정되네요

    저는 24세 미혼 여성입니다. 뼈는 얇은 편이라 생각되고 제작년 겨울에 임신중절을 한번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무릎을 굽힐때나 필때 뚝뚝 소리가 항상 나고 손목도 돌려보면 항상 뚝뚝(뼈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손목에 무리있는 일을 하고나면 손목이 삔거 같이 아파서 빙빙 돌려주면 (뚝뚝소리내서) 좀 괜찮아지거든요..온몸을 구부릴때마다 무릎과 손목에서 뚝뚝 하는 소리가 사라지질 않아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혹시 나중에 뼈에 무리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그리고 요즘에 전철을 좀 오래 타는편인데 조금 서있기만해도 허리에 굉장한 통증이 옵니다. 집에와서 잠자리에 누우면 정말 참기 힘든 통증이 허리에서 엉덩이 사이로 느낍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아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등뒤에 쿠션이 없으면 허리가 아프고 지하철 의자에 앉아도 아프기도 합니다. 가끔 찜질팩을 밤에 하기도 하는데 .. 이런경우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걱정이 되네요. 이러다가 임신 후에 급격히 나빠지는건 아닌지..골다공증이 남보다 쉽게 오는건 아닌지. 그래서 체질개선 방법에는 어떤게있는지도 궁금하고 허리가 왜이리 아픈지도 궁금하고 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저는 21살인데, 골감소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학교 수업 과목 중에 골밀도 측정을 할 기회가 있었거든요. 제가 한 검사는 척추, 대퇴부를 방사선(?)으로 측정한거였어요~ 검사지를 보면 척추 사진이 다른 얘들은 꽉 차있는데, 저만 가운데, 구멍들이 있고.. Region RMD T L1 0.737 -1.44 82% L2 0.822 -1.36 84% L3 0.781 -2.17 76% L4 0.815 -2.29 76% L1~L4 0.791 -1.87 79% 이렇게 나와있는데.. 교수님 말씀으로는 골다공증 직전이라고 너무 겁을 주셔서요~~ 많이 심각한건 아니죠? 잘 아푸지도 않고,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데.. 너무 의외의 결과라 믿어지지가 않아요~ 이렇게 검사한 것이라도 부정확할 수 있는거죠? 혹시 결과가 맞다면~ 지금이라도 식사 잘하고..하면 병원 안가도 골밀도가 증가할 수도 있을까요?
    33세의 아직 폐경은 안된 여성입니다. 아이는 3살 5살 두아이를 두었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자궁안 정기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를 갔다가 우연히 골다공중 검사를 했는데(발 뒤꿈치로하는 검사) -2.8이라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동네에 있는 가정의학과에도 가서 재검사를 해봤는데 3번의 검사결과 -1.7, -3.9, -2.0 이렇게 다 다른 결과가 나와 당황스럽네요.(아무말도 못했지만 이런 결과를 가지고 검사비를 받는 것도 좀 그렇더군요) 평소 허리가 늘 은근히 아프고 무릎이나 허리 손목에서 소리가 날 때가 있거든요.

    45세 주부임니다.. 발목 골밀도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T-SCORE~~ -3.3 Z-Score~~ -2.9 이렇게 나왔군요.... 어느정도 심각한건지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 걱정할 건 아니라고만 말씀하시면서.. 치료하자네요.. 양쪽 신장에 석회질이 쌓여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골밀도 검사받게되었습니다...참참... 전 갑상선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부갑성선 검사도 했는데... 무기질 수치가 높게 나왔다네요 생리도 1년 가까이 하지 않은것 갔으네요.. 이제 저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거죠..

    나이는 만 36세입니다. 남편과 함께 종합검진센타에서 검사을 하면서 저는 추가로 골밀도검사를 했습니다.키가 작고 말랐지만 한번도 뼈를 다친적도 없고 통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검사결과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언제부턴가 딱딱한데 누웠다 일어날때 허리가 많이 아프곤 했는데 그것도 걱정이 되네요.작년부터 일주일에 2-3번 1시간30분거리의 등산을 하며 하루2-3잔을 커피를 마시는편입니다.결과는...Femur Neck: 63% (-2.7)Lumber Spine: 89% (-0.9) 적절한 치료를 요한다고만 되어 있습니다.어떤 상태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지방인데 동네 내과에서도 치료를 한다고 하는데 전문병원에서 치료하지 않아도 될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41세의 출산경험이 없는 폐경전 여성입니다. 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골결핍증이란 진단을 2년전에 받았읍니다. 골밀도 검사시 흔히 하는 척추뼈만 검사해서 -2.0이라고해서 칼슘만 1년을 먹었는데 재검진할때 팔뼈와 다리뼈 검사를 추가로 하시더니 골다공증이라고 하시더군요. 팔뼈는 -1.2이고 다리뼈는 -2.8이며 척추뼈는 칼슘 1년섭취후 -1.8이 되었구요.그래서 1년을 악토넬(1주 1회복용 35mg)을 복용하고 다시 검사했더니 척추뼈만 -1.6으로 조금 좋아졌을뿐 나머지는 전혀 호전되지 않았답니다. 대개는 척추뼈가 약해지기 쉽고 다리뼈가 이런경우는 잘 없다는데 어째서 다리부위가 약해졌는지도 궁금합니다.(무리한 운동을하면 고관절부분이 아픕니다) 운동은 1주일에 5일이상 하루 6Km 정도를 1시간가량에 걷기를 2년가까이 꾸준히 해오고있고 음주는 거의 않는편이고 다만 담배를 1주일에 2갑정도 피웁니다. 흡연만이 이런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과거에 체중이 좀 적게나간적이 있었는데 166에 50 이었다가 체중을 불리는게 좋다고해서 지금은 53~4 되는데도 별 도움이 안되네요.
    다른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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