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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추2개와요추2개 골다공증으로압박골절
  • 날짜  :  
  • 2005-01-02
  • 조회  :  
  • 8620
  • 상담
  •   :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귀한 도움을 얻고자 문의드립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지병(뇌졸증)을 이기고계시다
    12일전 약간의 허리통증이 있다가 며칠뒤 극심한 허리와 등통증으로 12월 31일 정형외과에 가보니 골다공증으로 흉추2개, 요추2개 압박골절진단을 받고 골다공증 치료약(주1회복용-포사맥스) 진통완화저주파자극기 들고 오다 극도의 절망감으로 울었습니다.

    집에와서 남강클리닉의 상세한 설명을 쭉 읽고 다시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선생님! 아픔을 호소해도 운동을 시켜야되는지요?
    안정을 너무 취하면 더 진행된다는데..

    지금 저의 어머니 상태에서 운동을 1일 3회 30분씩 걷거나 서있기를 해야하느지궁금합니다.(3일째 조금씩 하고있는데 아픔을 호소--처음에는 극심한 통증 이젠 아주 조금 완화 그러나 여전히 통증있음 접히는 느낌이라 하심)

    그리고 계속 골다공증 치료약을 복용해야하는지, 또 필요한 다른 복용약은?

    제일 두려운 것은 또 다른 골절이 올까 겁이납니다
    산너머 산이랄까요
    8년가까이 뇌졸증으로 여러가지 어려움 많았는데..
    이제는 또 어떤 산일까...

    선생님!
    이때 보호자는 어떻게해야 하는지요.
    더이상의 골다공증 진행을 막고 뼈를 튼튼히 하려면
    무엇이 최우선인지 궁금합니다.






  • 답변
  •   :  
    骨多孔症의 치료는 불가능하다 ? -- there is no cure, but treatment

    흔히 骨多孔症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치료는 하지 못하고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만 한다 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설명들은 이미 발생한 골절의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骨多孔症의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입니다.

    骨多孔症은 올바른 노력과 올바른 방법으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골량이 증가하고 뼈의 質 ( Quality ) 이 회복되면서 최대 93 % 까지 골절이 예방되며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또한 骨多孔症性 疼痛의 드라마틱 ( dramatic & amazing ) 한 好轉도 기대할수도 있습니다.

    걸음걸이가 다르다 ...

    骨多孔症은 골절 발생 후에는 원상회복이 어려우므로 최초의 골절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치료 목표입니다. 그러나, 骨多孔症으로 인한 골절 발생 이후에는 골절의 추가적인 발생을 막는 것이 骨多孔症의 치료 목표입니다. 骨多孔症 치료의 최종 목표는 골절 예방, 통증의 완화로 이루어지는 삶의 質 ( Quality of Life )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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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성 통증의 완화는 단순한 진통제가 아닌 적절한 골다공증 치료로 상당부분 가능합니다...

    1) 척추골절이 최근 급격하게 발생한 경우라면 최소 몇 주간은 절대적인 침상안정과 병원에서 처방하는 골다공증 치료제와 병용하여 진통소염제등이 필요합니다. 2) 골절이 예전에 발생한 것이고 이로 인한 골다공증성 통증이라면 적적한 약물요법으로 통증의 완화는 상당 부분 가능하고 더 이상의 골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중요합니다. 실망하지말고 적절한 골다공증 치료를 하시도록하십시요...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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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전형적인 골다공증의 진행상황입니다. 골다공증이란 정상적으로 단단하여야 할 뼈가 유전 후천적 요인 : 폐경, 노화, 잘못된 생활 습관( 불충분한 캘슘 섭취, 운동 부족, 일조량 부족, 흡연, 지나칠 정도의 음주, 카페인등 ), 여러 가지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질환( 위장관 질환, 간 질환, 갑상선 질환, 부갑상선 질환, 고 유즙분비혈증 )과 약물( 제산제, 간질약, 관절염약, 변비약, 부신피질호르몬, 항응고제, 항대사약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옛 우리 속담에서 " 쥐 소금 나르듯 " 이라는 표현처럼 아무런 증상도 없이 서서히 뼈의 量이 감소되고, 質이 나빠지면서 약화되어

    어느 한계점에 이르게 되면 넘어지거나 포옹하는 정도의 일상적인 사소한 충격에도 어느 날 갑자기 " 툭 하면 똑 " 하고 뼈가 부러지고( 주로 손목, 발목, 늑골, 척추, 대퇴골 경부 혹은 엉덩이 뼈 )

    반복되는 골절로 인해 키가 줄고, 심하면 꼬부랑 할머니가 되는 체형의 변화 와 塗炭之苦의 통증을 유발하고, 이로 인한 후유증과 합병증 ( 척추 압박 골절로 내부 장기가 압박을 받아 심폐기능이 저하되어 쉽게 숨이 차고 심부전이 발생하거나, 소화기 압박으로 인한 음식물과 위산이 역류되어 식도염이 발생하며, 만성변비가 생기는 등 )으로 스스로 거동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 " 삶의 質 ( Quality of life ) "이 저하되며, 심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르게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예방은 물론이고 알려진 바와는 달리 치료도 가능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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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을 수술로 ? 성격들이 급해서...

    흔히 骨多孔症을 수술로 해결할 수 있는가를 궁금해하시는데 骨多孔症은 몸의 어느 한 부분에만 국한되는 질환이 아닌 전신 질환이므로 손상 받은 일부분만을 교정하는 수술로 骨多孔症이 완치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骨多孔症은 지속적이고 적절한 약물요법으로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대퇴골 골절이 발생하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지만, 척추체내 골강화제 주입, 척추 후굴 변형 복원술 등 수술은 骨多孔症이 진행되어 발생하는 척추 압박 골절에 의한 심한 변형, 신경학적 결손 증상이 있는 경우 등 적절한 적응증 ( indication ) 에만 필요합니다. 위의 적응증에 해당되어 수술을 한 후에도 반드시 骨多孔症에 대한 약물치료는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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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의 최종 결과인 골절은 몸 전체, 모든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폐경 초기에는 손목 중년기에는 척추 노년기에는 대퇴골 경부에 골절이 발생합니다.( 골절 발생률 : 손목/척추/대퇴골 : 42.6/9.8/5.4 %)

    척추골절을 제외한 팔목이나 대퇴골 골절 등은 " 운동성의 제한 "이 곧바로 분명하게 나타나서 골절의 발생을 즉각 알 수 있지만, 척추 골절은 " 운동성의 제한 " 없이 자신도 모르게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단순히 허리 통증만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심한 골다공증 환자는 척추의 압박골절이 반복되어 키가 줄어들고, 꼬부랑 할머니처럼 등이 굽는 " 체형 변화 "로 골반과 늑골이 접촉하게 되어 옆구리 통증과 압통을 일으키며 가슴과 복강이 좁아짐으로서 심부전,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 변비 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 삶의 質 " 저하는 사망률 증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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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落傷으로 인한 골다공증성 대퇴골 골절은 발생하면 반드시 수술이 병행되어야하고 사망률 ( 1 년 이내 : 30 % 이상 )과 장애율이 높으며 회복된다 하더라도 독립적으로 보행이 가능한 경우는 50 % 미만입니다. 큰 부상을 유발하지 않은 경우에도 재발되는 落傷과 후유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독립성과 기동력이 감소하여 특히 " 삶의 質 "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골다공증의 사망률에 관해서 지금까지는 대퇴골 골절에 의해서만 사망률이 높다고 설명해왔으나, 최근 척추골절에 의한 체형 변화가 결과적으로는 대퇴골 골절보다 더 높은 사망률을 초래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증상으로 흔히 골절로 인한 육체적 증상만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골절이 반복해서 발생할 때 겪게되는 정신적, 사회적 장애입니다. 골다공증 환자의 정신적 증상은 " 해야할 일을 할 수 없을 때 "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집안 청소, 음식 만들기, 골절이 다시 생길까봐 손자, 손녀를 안지 못하게 될 때 등으로 자신들을 쓸모 없는 인간으로 생각하면서 자신감을 잃게됩니다.



    이어지는 우울증과 만성 통증으로 거동이 줄어들고 활동 제한으로 인한 절망감, 소외감 등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일상 생활 중 다시 일어날 골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생활 반경을 좁히게 되고 결국, 운동부족으로 근육이 쇠퇴하고 이는 다시 골절을 초래하는 악순환을 겪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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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번 강조하는, 폐경 초기, 骨多孔症 이전부터 치료를 시작, 유지를 해야 하는 이유로는 부러지지 않은 뼈의 표면에만 골재형성이 가능하여 양질의 뼈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뼈의 質이 악화된 후에는 적극적인 치료로 골밀도의 수치가 증가 -- 虛數 --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골절을 예방하기가 어려운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즉, 骨多孔症에 의한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골밀도 수치의 유지, 회복도 중요하지만 양호한 상태의 骨質 ( Quality of bone ) 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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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적인 운동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신체를 상하로 흔들거나 중력을 받는 체중부하 운동들입니다. ( 등산, 걷기, 조깅, 춤, 에어로빅 등. ) 그러나, 모든 사람의 체력이 서로 다르고 전신 상태가 달라서 어느 한가지 운동만을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을 위해 권장되는 운동은, 걷는 운동으로 땀이 내의에 배어 나와 숨이 약간 차고 근육에 輕度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로 일주일에 3 - 4 회, 하루 20 - 30 분 이상, 2 - 3 km 의 거리가 좋습니다. 또한, 햇볕은 피부에서 캘슘 생성과 흡수를 증가시키는 vitamine D를 만들어 내게 하므로 실내보다는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주의하실 사항은 골다공증 환자들은 아무리 운동량이 많다고 해도, 절대 뒤로 걷는 방법은 피하셔야 합니다.

    생각 외로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은 근육량이 늘어 부가적으로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만, 골다공증에 도움이 별로 안됩니다.

    관절통에 따라서 운동 방법도 달라집니다. 요통이 있는 경우 윗몸 일으키기나 3 kg 이상 되는 무거운 것을 드는 것, 급격하게 몸을 숙이는 습관 등은 ( 요추 관절에 압박을 유발하므로 ) 피하여야하고 무릎 관절통이 있는 경우에 피해야 할 습관들은 걸레질을 하는 자세 가파른 곳을 오르거나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는 것 급하게 앉았다가 일어나고 처음부터 빨리 걷는 행동 등입니다. 무릎 관절통이 있는 경우, 천천히 일어나고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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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다공증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해서는 ...

    골다공증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나 골다공증이 어느 정도 진행이되면 골절발생과 무관하게 만성적인 골다공증성 동통(통증)이 심각할 정도로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할 사항은 퇴행성 관절염 등과 구분입니다.

    퇴행성 질환이 아닌 순수한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은 골다공증 치료약물을 사용하면 경우에따라서는 단기간에 드라마틱 ( dramatic ) 호전을 보이기도하고 3 - 6 개월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통증 완화의 치료효과를 보이기도합니다. -- 골다공증성 통증이 심한 경우 골다공증 치료제중 캘시토닌 ( 마야칼식 ) 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등 다른 원인을 동반하는 경우 골다공증 치료제 이외의 부가적인 치료가 필요하게됩니다. 골다공증 및 퇴행성 질환의 통증완화를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 중에 약물없이 견디어보겠다던가 또는 치료제로서의 소염진통제 ( pain killer ) 를 무조건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 客反爲主 " 즉, 주객이 전도된 상황입니다.

    통증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약물치료로 통증완화, 움직임의 유연함, 근력증가 등의 순으로 몸 상태가 호전되면서 골다공증의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 및 동반된 퇴행성 관절염 등으로 인한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주치의 선생님들이 처방해주시는 골다공증 치료제 이외의 타이레놀, 폰탈 등 소염 진통제, 세레브렉스, 에어탈 등 COX2 억제제 등의 약물에 거부감을 갖지마시고, 이 약물들을 골다공증의 치료 일환으로 생각하시고 따르시면 통증완화 및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골다공증의 치료 목적은 골절의 예방과 골다공증성 통증의 완화입니다. 적절한 약물 치료와 적절한 운동 등의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통증의 완화와 골절의 예방은 분명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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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의 치료기간은

    흔히 骨多孔症에 걸렸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骨多孔症을 발견했다, 혹은 진단을 받았다 등의 표현으로 바꾸실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骨多孔症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딱하고 걸리는 것이 아니고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면서 누적된 결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骨多孔症의 치료가 장기간 필요한 例를 간단하게 들어보도록 합시다. 骨多孔症은 골밀도 수치가 30 % 이상 감소한 상태이므로 骨多孔症 치료 시에 골량이 증가하는 정도가 일반적으로 보통 2 - 3 % / 1 년 정도라고 가정해보면, 골절 限界置인 90 % 이상으로 올려두기 위해서는 단순 계산을 해도 최소 10 년 이상, 장기간 치료해야 한다는 계산이 됩니다.

    현실적으로 骨多孔症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들은, 골량이 限도 끝도 없이 계속 증가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 1 - 2 년 은 골량이 가장 빠르게 최대로 증가 ( 2 - 3 % / 년 ) 하지만, 그후에는 완만하게 상승하거나 유지, 다시 약간씩 느슨하게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뼈의 質 ( Quality of bone ) 은 회복, 유지되면서 골절 발생률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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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骨多孔症 치료를 중단하면 ...

    그러나, 치료를 중단하게 되면, 骨多孔症은 계속 진행되는 질환이므로, 골밀도는 다시 급속하게 감소하기 시작하여 장기적인 이득은 남지 않습니다. -- 可逆的 변화 -- 즉, 치료를 중단하면 골절의 발생 과 재발이 다시 높아집니다. 따라서, 骨多孔症의 치료는 중단 없이, 평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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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豫, 現, 持

    骨多孔症의 치료에는 王道 가 따로 없습니다. 서두름도, 쉼도 없이 올바른 방법, 올바른 노력으로 평생 관리 하셔야 합니다. 골다공증은 치료보다는 豫防 과거보다는 現在 치료의 시작보다는 장기간 維持,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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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분의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

    수고하십니다.. 어머니가 4년전에 골다공증과 디스크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현재 디스크는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하고 1달전쯤 골밀도수치가 -2.93이 나왔습니다..아픈증세는 허리가 당기고 조이는느낌과 온몸이 따갑고 화끈거립니다.특히 오른쪽 팔다리가 더하신다고 하구요.. 드시는약은 (액티벨.호르몬제) , (포사맥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드시고 계십니다.. 아픈증세를 덜하게 하거나 완치가 가능한지요..? 그리고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운동을 같이하게되면 골밀도수치는 올라갈수 있는지요..?

    순수한 골다공증만으로 발생되는 통증은 드라마틱한 치료 효과를 보입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이 여러 질환을 --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추간판 탈출증, 기타 여러 질환등 -- 동시에 가지고 있어 통증의 범위에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통증은 골다공증과는 거의 무관해 보이는 통증으로 보입니다...

    골다공증의 치료 효과 판정은 통증의 완화 등 주관적인 개선이 아니라 골밀도, 골표지자 검사등을 통한 객관적인 자료로 판단합니다.

    골다공증의 증상으로 바로가기

    골다공증은 완치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관리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there is no cure, but treatment -- 즉, 골절의 예방, 골절의 재발방지, 그리고 적절한 통증의 완화가 목표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방법, 올바른 노력으로 서두르지 말고 꾸준히 끊임없이 관리 & 치료를 하시면 최대 93 % 까지 골절의 예방, 재발이 가능하고 드라마틱한 통증의 완화도 가능합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로 바로가기

    골다공증의 치료에서 보통은 한가지 약제만 사용하지만 필요에 따라서 병합요법을 하는 경우 ( 호르몬제 + 알렌드로네이트 등 ) 골밀도 수치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보다 조금 더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노파심에서 언급하는 것이지만골다공증의 약물치료시 충분한 양의 캘슘복용은 필수입니다...

    골밀도 수치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 치료후에 무반응군이 한 3 % 정도 됩니다 ) 약물치료, 운동 요법으로 대부분 초기 2-3 년에 가장 많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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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들을 많이.... 참고하십시요...

    할머니가(올해 연세가 70) 오래전부터 다리가 아팠긴했는데..요즘들어 부쩍 심해졌어여.. 병원에 갔드니 골다공증이라고 하네여..너무 일을 마니해서 왼쪽 허리에서 엉덩이 골반) 뼈가 (삭았다고 해야하나?) 내려 앉아서 거의 움직이기도 힘든상황이구요..그래서 반대쪽으로 몸을 치우치다보니 오른부분이 휘어졌데여. 너무 아파서 견디기 조차 힘이 든데요..
    진통제를 맞아도 견디기 힘들데여.. 어떻게 치료할 방법이 없나여?

    올해 75세인 저희 어머니는 수십년간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으로 많은 나날들 을 시골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오면서 그때마다 주사도 맞고 약도 드셨지만 지금 은 걸음을 거의 못 걸으실 정도로 상태가 악화 되셨습니다. (특히 골반뼈 아래쪽으로 몹시 고통을 느끼시고 계심) 저희 어머니의 경우 많은 연세로 인하여 사시는 동안만큼이라도 편안하게 모시고 싶어 몇가지 사항에 대하여 문의 드리고 자 이렇게 수고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1. 약이라면 이제 진저리 치시는 저희 어머니에게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수술방법 은 전혀 없는지 알고 싶고,,, 2. 수술방법이 없다면 고통을 상당히 줄이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방법은 없 는지

    병원에서 검사한바에 의하면 골다공증에의한 압박골절이라고 합니다. 앉아있으면 옆구리가 너무아파서 견디지 못할정도로 심해서 병원에 입원 했는데 검사후에 수술을 할수없다고 하여 약물치료만 하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현재에도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는 허리가 굽고 변비에 위장장애가 겹쳐있습니다. 어떻게 통증이라도 덜할 방법이 없을까요? 고칠수는 없나요?

    안녕하십니까 저는현재 뉴욕에 살고있는데 여긴 한인 골다공증 전문 클리닉을 찾기가 어려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2주전 어머니께서 갑자기 등과 허리에 고통을 호소하셔서 척추병원(카이로 프렉틱)에 갔더니 척추 5번에 압박골절이 있다고 하시며 골다공증이라 하십니다. 어머니 증세는 처음보단 약간 낳아졌지만 아직도 고통을 많이 호소하시고 계십니다.
    특히 누어있다가 일어나실때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현재 고통을 참으면서 걸어다 니시는 모습이 너무 안스럽습니다. 일단 내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진통제와 Actonel(risedronate sodium tablets) 이라는 약을 처방해주셨읍니다. 이약의 효과와 저희 어머니처럼 골절이 생기신분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요. 고통은 있으시지만 그런대로 걸어다니기는 하십니다.일반적으로 이런증상이 더 나빠지나요 아님 증상이 호전 되나요 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 참 하나더요 저희어머니같은분도 척추병원(카이로 프렉틱)에서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첫날 같더니 핫팩같은것도 하시고 침도 놓고 하더군요. 근데 어머니께서 치료받기위해서 병원침대에 장시간 누워계신후에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혹시 그런것들이 골절당한부위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운동은 어느정도로 해야 하는지요

    안영하세요, 유익한글 많이 읽어 보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올해 78세입니다.3년전에 위암및 간암 수술을 받고 항암치료도 어느정도 잘견디고 받았습니다. 물론 수술후에는드시는 것이 전에만 훨씬 못했습니다. 그런다 올해 초 (약 4월경)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 몇군데와 한의원을 다니다 효과를 보지못하다 통증크리닉이란 곳을 다니게 되었습니다.(그곳에서 골다공증이라 하며 골다공증 주사라는 것을 놔주었습니다...-약명은 모르지만요-) 그곳을 매일 한달동안 다니고 그 후론 일주일에 3번,두번,한번꼴로 다녔습니다. 병원을 다니면서도 한의원에서 권한 한약을 꾸준히 드셨습니다. 그러던 중 10월 초쯤에 갑자기 밤부터 아침까지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세를 보이며 몹시 괴로워 하셨습니다. 몇일 전부터 약간의 증세는 있었습니다.혹시 수술후의 재발일까 걱정되어 수술한 병원으로 가서 일주일정도 입원하여 검사했지만 위염및 궤양 증세만 있을뿐 괜찮다 하여 퇴원을 하였습니다.그런데..... 퇴원을 했을땐 걸어서 집에 가신분이 하룻밤자고나서는 허리와 옆구리의 통증으로 인하여 일어서지도 앉지도 못하시는 겁니다. 옆구리의 통증이 너무 심하시가 봅니다. 어머니께서는 병원가서 이검사 저검사 한다고 끌고다녀 병을 만들어 왔다고 하시며 이제는 병원도 안가신답니다. 이제는 허리보다도 (허리도 많이 굽었슴) 옆구리가 너무아파 제데로 앉지도 못합니다. 너무 연세가 많으신 우리어머니 같은 분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아니 치료가 안되더라도 통증이라도 줄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골당공증으로 심한 허리 통증을 앓고 계십니다 폐경된지는 5년이 넘으신것 같고 지금나이는 57세이며 골다공증 검사결과 나이에 비해 뼈의 나이가 90이랍니다. 골다공증 때문에 허리가 심하게 아픈건지 아니면 다른 질환때문인지 자세히 알고싶구요 지금도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은지 벌써 4년 되었습니다. 치료만 가능하다면 무슨 방법이라도 다 해드리고 싶습니다.

    엄만.64세되셨는데~허리가.아프셔셔.병원에다니셨어여~그런데.몇일전,갑자기.일어나시질못하세여~움직이면,,넘아퍼하셔셔..엠블란스로,병원에갔는데~..호전두없이있읍니다~mri결과..등쪽에.뼈가.골절이있다구하는데~수술은.자신없다구합니다~뼈가.넘약하셔셔..하더라두,,소용없단식으로,말씀을하시는데~넘,걱정입니다`~맨날누워계시구..제가.대,소변다받아내구있습니다~의사선생님말씀은,,골다공증땜에.아플수다있다구,,검사해보구,,약물치료와..주사.로.치료하자구합니다~엄만..꼼짝을못하세여~누워서,그자세로만,계십니다~움직이면,,등하구,,옆구리가,넘,결리구,쑤시다구,,넘아퍼하십니다~골다공증이.있음..이정도로,,움직이지두못하구,,아픕니까?
    낼,검사를해봐야알겠지만..수치는어는정돈지,모르구여~골다공증만있는거만알아여~ 큰병원가면,고칠수있나여?참고로,여긴,포천의료원인데여`,,,만약,골다공증이래서. 이케..아프다면...약물과,주사로,통증완하는가능한가여?일어나시구,걸어는다니실수있을까여?ㅠ,ㅠ,요즘,몇일은,엄마땜에.맨날슬픕니다~빨랑.통증이없었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아파 이 글을 올립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 저희 어머니는 5년전에 류마티스관절염으로 두다리 관절을 수술받고 약물치료중 이번에 허리를 다처서 병원에 정밀검사 결과 골다공증으로 판명되었읍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뼈가 너무상해서 치료는 할수 없고 더 이상 진전속도가 느려지도록 하는 약물복용 밖엔 대안이 없다고 합니다
    추가로 뼈가 마이너스 상태라고 하는데 무슨뜻인지 알려주시고요 정말로 치료할수가 없는건지, 없다면 대안은 없는건지 알려주세요 현재는 거동도 못하시고 누워만 계세요 그래서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저희 엄마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시는데요 나이는 59세.. 한 7년전에 저희 시골 집 고치는데 도와주시다가 허리를 삐끗하셔서 병원갔는데 골다공증이라고 그랬대요.. 그후 병원에 1~2주정도 입원하셨다가 허리에 기부스하고 집으로 오셨는데 허리 앞뒤로 하는 기부스라 무지 불편하신가봐여.. 그리고 저희 집은 농사를 짓고 계셔서 기부스를 계속 하고 있기란 힘들상황입니다. 이건 7년전 얘기구요 지금은 상황이 더욱더 안좋아졌습니다. 허리가 많이 굽어졌어요... 냉장고 문여실때도 무릎에 팔을 얹고 여세요.. 할머니처럼요... 집안사정도 여의치 않아서 병원계속 다니기도
    힘든데 현재상태라도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이런 상태면 척추뻐가 부러진 상태인가여? 홍화씨가 좋다고 하던데 그걸 사서 드릴까 생각중입니다..

    많이 야위어신 분이라..나이가 환갑에 드셨으니.. 골다공증 검사를 해보자는 뜻에서 해봤는데.. 뜻밖에 심하지 않지만..약간의 골다공증 증세를 가지고 계시답니다..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걸로 보아 심하지는 않구.. 나이가 드셨으니..예방차원에서 처방약으로 알약4개를 주시더군여.. 일주일에 한번씩..한달을 복용하라고 하시던데.. 주사같은걸 주지도 않앗구여.. 그정도면 크게 걱정할일은 아닌지여.. 골다공증이라면 뼈가 부서지는 병으로 알고있기에.. 너무 걱정이 되어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정도면..어머니나이에 흔히 가질수있는 건지여.. 누구나 약간의 골다공증 증세는 가지고 있다는 얘길 들었거든여.. 암튼..어머니의 증세가 심한 편은 아닌지 궁금하구여.. 예방법은 뭔지도 궁금합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골당공증으로 심한 허리 통증을 앓고 계십니다 폐경된지는 5년이 넘으신것 같고 지금나이는 57세이며 골다공증 검사결과 나이 에 비해 뼈의 나이가 90이랍니다. 골다공증 때문에 허리가 심하게 아픈건지 아니 면 다른 질환때문인지 자세히 알고싶구요 지금도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은지 벌써 4년 되었습니다. 치료만 가능하다면 무슨 방법이라도 다 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5년전에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두다리 관절을 수술받고 약물 치료중 이번에 허리를 다처서 병원에 정밀검사 결과 골다공증으로 판명되었읍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뼈가 너무 상해서 치료는 할수 없고 더 이상 진전속도 가 느려지도록 하는 약물복용 밖엔 대안이 없다고 합니다 추가로 뼈가 마이너스 상태라고 하는데 무슨 뜻인지 알려주시고요 정말로 치료할 수가 없는건지, 없다면 대안은 없는건지 알려주세요 현재는 거동도 못하시고 누워만 계세요 그래서 지금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저희 엄마는 골다공증인데 엉덩이(오른쪽)가 심하게 울룩 솟아 있습니 다. 그런데 병원에선 골다공증때문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듣기론 엉덩이 뼈가 내 려앉으면 6개월 밖에 못사신다고 어디서 주워 들으신 것 같아요. 엉덩이 근육이 뭉친것인데 혹시 골다공증과 정말 관련이 있으며 정말 죽는겁니까?

    안녕하세요? 저희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읍니다.. 얼마전 저희어머니께서 골다공증이라고 병원에서 진단이 나왔읍니다. 저희어머니 는 몸이쇠악하셔서 수술이 불가능하다고합니다. 또한 위계양 으로 제산제 를 매일 복용하고계십니다. 지금진통제를 복용하고계시는데 치료하실방법은 없는지... 한국에 보내드려서 치료하고싶은데... 얼마동안치료를 받으셔야 하는지.. 진료예약은 얼마나걸리는지요... 여기서 예약 하실수있느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어머니 연세가 63세 이구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계십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에 약을 복용한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약을 먹으면 필히 골다공증도 같이 치료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찍 알았으면 그렇게 했을텐데 무지한 탓으로 치료를 못했습니다. 얼마전에 골다공증 검사를 했더니 증세가 가장 안 좋은 상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받게 해드리고자 하는데... 이 병원에서는 관절염과 골다공증을 같이 치료를 하나요? 같이 치료를 하는 곳이라면 이 곳에서 치료를 받게 해드리고 싶어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은 많이 힘드셔서 못 일어날 정도라니... 그리고 골다공증은 꼭 치료되는 거 맞죠?

    저희 어머니께서 오래전에 골다공증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한동안 약을 드시다가 아무 소용없다고 그만 두셨는데 아무래도 그럼 안될거 같아서요...

    다름이아니라 저의시어머님께서 골다공증으로무척힘들어하십니다 여기는시골이라 고추농사 벼농사 그리고밭농사여러가지를하고있습니다. 근데어머님이 구정을몇칠앞두고 걸으시다가 갑자기뚝소리와합께그때부터 걷기를힘들어하십니다 그래서병원에서물리치료받으시면서 뼈에맞는주사를5번을맞으셔두차도가없구 이병원저병원다녀두아무소용도없습니다 그래서지금은한병원에다니면서 물리치료만받고있는상태이십니다 그래서 밤이면 더 쑤시고 아푸고 붓고한답니다 오늘도병원에가서물리치료를받으셨는데병원에서 많이부어서 큰주사기2개로 물을빼셨다고합니다 병원에서는 움직이지말라구 일하지말라구 앉아서하는일은더무릎에안좋다고하지말라고하지만 시골일이 가만히있을수도없구 겨울이면 할일이없어서가만히누워서일을안한다하지만 여름에는 이것저것하는철이라 먼산구경하는것처럼있을수도없는일이지안습니까?? 그래서 어머님은 밤마다 "내가왜이렇게살아야하나"하구 우신다고합니다 저두옆에서 낮게해드리지도못하는일이고 저두너무마음이 안좋고 걱정이많이된답니다 선생님 이럴땐어떻게해야합니까!!??

    모친(73세)께서 수년전에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골절이 여러군데 발생하여 입원치료후 지금까지 골다공증 치료제와 칼슘제재를 복용하여 왔지만 최근 몇개월 사이 허리 통증이 극심하여 몹시 고통스러운 상태입니다. 문의드릴 사항은 척추골절의 경우 골시멘트를 주입하는 척추성형술이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골절된지 수년이 지나고 골절부위도 여러군데일 경우에도 시술이 가능하고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 방법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을 것 같아 답답합니다. 그리고 포사맥스(주1회)를 복용하여 왔는데 칼시토닌이 진통효과가 있다고 하여 포사맥스와 시토닌주사를 병용하려고 하는데 같이 사용해도 괜찮을지 문의 드립니다

    수고하십니다..저희 할머님이 올해 88세인데..허리를 다쳐 제대로 걷지를 못하고 배가아프고 하여 병원을 갔더니 골다공증으로 인해 허리가 아프고..갈비뼈도 내려 앉아..수술을 해야 하나 너무 연로하시어 수술도 못한다고 합니다..집에서 약만 드시고 있는데..제대로 앉기도 힘들어하고 호전되는 기미가 없습니다..증세가 좀 호전될수 있는 치료법이 있는지요..수술을 못할 처지라면..보조기구나 아님 약물치료도도 가능할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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